그런데, 여태까지 버릇이 있다보니 걸어다니면서 문자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 예전에 비해 엄청 불편하고 위험하다.
실제로도 초반에 걸으며 문자를 보내다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이 벌어질법한 경험도 몇 번 했다.
그런데 역시...그런것에 대비(?)한 어플리케이션도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카메라 화면이 배경이 되고 그 위에서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거의 안보며 문자를 작성할 수 있는 일반폰에 비하면 그래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나마 터치폰의 단점을 나름 보완해주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다.
Email'n Walk (Email and Walk 으로 검색하니 비슷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몇 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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