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다기능의 기기들이 많은 시대라 이것 빠지면 아쉽다 저것 빠지면 아쉽다...라는 지적을 받기 일수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활용할 만한 꺼리가 없기에 그다지 살만한 제품은 아닌 것 같다.
프리젠테이션이나 이북 등이 그다지 필요치 않기에..
그리고 아이폰, 맥북, PMP, 킨들, 넷북 등 여러 기기들과 중복성을 가지고 있기에 이것과 비교되기에 아쉬움..저것과 비교되기에 아쉬움..이런것들이 참 많을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애플 제품을 볼 때마다 드는 그 한 가지는 여전히 확고하게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기능들을 가지지는 못했을지라도 구현된 것들의 전체적인 조화와 완성도는 정말 엄청나게 뛰어나다는 것. 또 그 '완성도'라는 치명적인 매력을 사람들에게 뿜어낸다는 것.
여기저기 해외 블로그 비롯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많은 문구가 있다.
이 제품 이거 실망이고, 이거 실망이고, 이거는 왜 없고 저거는 왜없냐.. 이 스펙은 왜 이리 나왔고 이건 왜 안되냐. "하지만 갖고 싶다"
출처: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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