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Me 메일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테스트 중이고, Beta 사용 신청을 하면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볼 수 있다.
기존의 상하로 메일목록과 메일내용이 나왔던것에서 새로운 버전에서는 좌우로 구분되어 보여지는 것이 기본이 되었다.

특별히 애초에 크게 기능이 많은 것이 아니었고, 베타도 그다지 기능이 많지는 않지만 여전히 깔끔한 디자인과 구성은 유지되고 있는것 같다.
애플은 참 대부분의 제품에 무언가 기능을 많이 넣는 것은 거의 없는 것 같다. 항상 무언가 모자란듯한 느낌 정도로 꼭 필요한 것들로만 깔끔하게 구성하는 스타일.

메일 작성하기
거의 하얀색만 눈에 띌정도로 깔끔깔끔.. 특별한 기능은 없다.
첨부파일은 20MB까지 가능. (우리 나라 메일 서비스들의 대용량 메일 같은 것은 외국에는 통 없는듯)


보낼사람 주소 고르는 화면.
성이 먼저 나오도록 주소록에는 설정해놨는데 아직 여기는 적용이 안되는 것 같다.
깔끔하고 그냥 편하게 여러명을 선택할 수 있다. 그룹 필터하나만 넣어줬으면 하는 바램.

Switch View를 통해 기존 형태의 3단 구성으로 볼 수도 있다.

 

검색어을 하면, 검색할 폴더와 어떤 부분에서 검색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아래는 설정 가능한 것들
여기도 역시나 설정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고 그냥 깔끔깔끔.

 

메일 걸러내기 룰을 적용할 수 있는 옵션.
휴지통으로 보낼까 아님 네가 선택한곳으로 보낼까?
그리고 주소와 제목에서 특정 문자열만 검색해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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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stin k 2010/05/24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타를 쓰고 있는데요 매일 보내기 잘되시던가요

    저는 한글이 깨져 가던데요

    그리고 엄청 로딩도 느리고요

    • xiles 2010/05/24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글은 저도 깨지구요..
      로딩 속도나 이런건 특별히 엄청 느리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전 그냥 테스트삼아서만 써보고 있는거라 한글은 딱히 문제가 되지 않는데, 아마 정식으로 적용될때는 수정되지 않을까 싶네요.

iPad 출시하던날 이러내 저러내 말들이 많았지만...
이제 아이폰으로 기존에 자리가 잡힌 앱스토어와 많이 생겨난 아이폰 개발자들이 다양한 그리고 생각지 못했던 참신한 아이디어의 소프트웨어들을 만들어올리면....
iPad 또한 그냥 하드웨어 자체만으로 평가되던것에 비해 생각치 못하게 다양한 분야에서 잘 활용되면서 인기를 끌지도 모르겠다. 아무래도 아이폰에 비해서 화면 크기 등이 커졌기때문에 또 나름 색다른 어플들도 많이 등장할 것 같다.

앱스토어와 그리고 그곳에 무언가 만들어 올려야겠다고 기다리고 있는 많은 개발자들과 회사들이 있다는 것이 다른 회사에서 이북 또는 타블렛류의 하드웨어를 출시하는 것과는 뭔가 다름을 보이는 것 같다.
iPod, iPhone때도 그랬던듯하고 iPad 또한 어떤 한 모델의 하드웨어를 발표했다는 것 자체만으로 큰 의미가 있다기보다..
그 뒤에 다양하게 그 기기 자체가 확장되고 활용될 수 있는 바탕을 잘 만들어두었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런것이 잘 준비되면, 다음 모델 하나 만드는것이야...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아이팟+아이튠즈  =>  아이폰+앱스토어  =>  아이패드+앱스토어+북스토어

엄청난 스펙 또는 아주 선택이 다양한 모델의 하드웨어만 내놓는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다른 하드웨어 제조사들을 압도하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회사들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맥북, 맥을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고...맥에 익숙해지기 시작하고...아이폰, 아이패드 개발을 하다보면 맥용 어플리케이션도 자연스레 좀더 쉽게 개발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iPad 자체만의 성공과 실패보다 큰 무언가가 iPod->iPhone->iPad 로 이어져오면서 만들어져가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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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스노우 레오파드 사용 중 가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F12 대쉬보드, F11 바탕화면 등의 기능키가 동작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안되는 순간이 생긴다.

여태까진 재부팅을 해줘서 해결했었는데, 재부팅 안하고도 일단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원인은 모르기때문에 근본적으로 고치진 못하지만;;;

터미널(Terminal)을 띄우고 "killall Dock"을 실행시키거나 Activity Monitor를 실행시켜서 Dock 프로세스를 종료한다.
이 명령을 실행하면 바탕화면에 있던 Dock이 종료되어 사라져버리는데, 이 때 다시 F12, F11 키 등을 누르면 Dock도 다시 살아나고 F 키들도 다시 멀쩡하게 돌아간다.

음..원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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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7/0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아이맥 해킨 다들고 있는데 해킨에서만 이문제가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스노레오파드 버그군요...

    아이맥은 걍 레퍼드상태라 ... 흠...

    근데 또 잘 생각해보니 걍레오파드때도 이런 버그 가끔있었던거같던데.... 아이맥에서 그런거 같다능....


    죄송 너무 많다보니... 좋은거 알아갑니다 Killall dock 이군요 아 혹시 괜찮으시다면 맥 터미널에서 윈도처럼 아이피랑 네트웍정보와 핑테스트를 하는 명령어아시면 좀 가르켜 주세요.... 아님 터미널 명령어 사이트도 좋습니다....

실망이다 어쩧다 말이 많은 애플의 iPad
워낙 다기능의 기기들이 많은 시대라 이것 빠지면 아쉽다 저것 빠지면 아쉽다...라는 지적을 받기 일수다.

개인적으로는 딱히 활용할 만한 꺼리가 없기에 그다지 살만한 제품은 아닌 것 같다.
프리젠테이션이나 이북 등이 그다지 필요치 않기에..

그리고 아이폰, 맥북, PMP, 킨들, 넷북 등 여러 기기들과 중복성을 가지고 있기에 이것과 비교되기에 아쉬움..저것과 비교되기에 아쉬움..이런것들이 참 많을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애플 제품을 볼 때마다 드는 그 한 가지는 여전히 확고하게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제품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기능들을 가지지는 못했을지라도 구현된 것들의 전체적인 조화완성도는 정말 엄청나게 뛰어나다는 것. 또 그 '완성도'라는 치명적인 매력을 사람들에게 뿜어낸다는 것.

여기저기 해외 블로그 비롯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많은 문구가 있다.
이 제품 이거 실망이고, 이거 실망이고, 이거는 왜 없고 저거는 왜없냐.. 이 스펙은 왜 이리 나왔고 이건 왜 안되냐. "하지만 갖고 싶다"
 
 출처: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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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비롯한 터치폰들은 화면을 터치하는 거다보니 이메일 또는 문자를 쓸 때 일반폰에서처럼 안보면서 작성할 수 없고, 거의 완전 폰을 쳐다보면서 작성해야한다. (버튼감이 없기때문에...)

그런데, 여태까지 버릇이 있다보니 걸어다니면서 문자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는데 예전에 비해 엄청 불편하고 위험하다.
실제로도 초반에 걸으며 문자를 보내다 위험할 수 있었던 상황이 벌어질법한 경험도 몇 번 했다.

그런데 역시...그런것에 대비(?)한 어플리케이션도 있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카메라 화면이 배경이 되고 그 위에서 이메일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거의 안보며 문자를 작성할 수 있는 일반폰에 비하면 그래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나마 터치폰의 단점을 나름 보완해주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인 것 같다.

Email'n Walk (Email and Walk 으로 검색하니 비슷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몇 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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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 아이폰을 연결하면, iPhoto가 있으면 자동으로 iPhoto가 뜬다.
그리고 iPhoto를 통해서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들을 컴퓨터로 가져올 수 있다.

그런데 그냥 간단하게 사진을 가져오기에는 뭔가 iPhoto가 좀 무겁기도 하고, 번거로운 느낌이 있다.
이럴때는 특별히 다른 프로그램 필요없이 맥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Preview 를 통해서 아이폰의 사진을 가져올 수 있다.

아이폰을 연결한 상태에서 Preview를 실행하고, File 메뉴를 보면 아래처럼 아이폰에서 사진을 가져올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위 메뉴를 실행하면 아래처럼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목록과 정보가 나오고, 선택해서 원하는 폴더에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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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성동 2010/03/08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사합니당 ㅋㅋ 맥은 처음이라 어려워요;

  2. pyosoon 2010/07/2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편하네요. ㅎ

쇼옴니아2를 보면 QOOK&SHOW 로고가 새겨져있다.
만일 아이폰에도 QOOK&SHOW 로고가 새겨져서 출시되었다면 어땠을까...........

지금 엄청난 화제를 불러모으며 판매대수를 늘리고 있는데, 만일 아래처럼 되었더라면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을까...
물론 애플쪽에서 절대 허용하지 않을 조건이었겠지만, 그냥 한 번 상상해봄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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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guri 2009/12/20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그랬었더라면 저는 안샀을 겁니다. 물론 안그랬기 때문에 샀단 얘기구요;

  2. TK 2009/12/23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사고 봅니다. 그리고 나서 로고 지우는 온갖 방법을 찾아내서 기필코 지울고 말겁니다.
    아이폰은 소중하니깐.... ^^

아이폰 카페에 보니 몇몇 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세탁소 옷걸이를 이용해서 아이폰 거치대를 만든 것을 보고 한 번 만들어봤다. 돈이 좀 생기면 정품 Dock 을 지르겠지만, 일단은 책상에 그냥 놓기도 좀 그렇고 해서...

아이폰 카페에서 봤던 그것들과는 또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봤다. 가로로 올려놓을 수도 있고, 세로로 올려놓을 수도 있다.
카메라가 잠시 외출중인지라 아이팟터치를 올려놓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시험삼아 한번 만들어본 것인데, 좀 더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뭔가 마무리를 잘해주면 나름 쓸만은 한 것 같다.
옷걸이로 만드신 분들이 모두들 하신 말인듯하지만 역시 관건은 얼마나 깔끔하게 균형을 잘 맞추어서 구부려주느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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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son 2009/12/21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레고로 dock만들었는데 ㅋ;ㅋ

    • xiles 2009/12/2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찌 레고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은근 계시네요..
      전 어린시절 본 이후 레고를 접해본지가..어언.......ㅎㅎ

  2. 군계란 2009/12/21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에 보니 dock 있는뎅???

    • xiles 2009/12/2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에 있는 독은..나노 전용 지점토로 만든 독입니다. ㅎㅎ
      독이 있어도 가로로 놓을만한 것도 간단히 있으면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물론 결국 독은 없는거지만..ㅠㅜ)

  3. 소희♡아이유 2009/12/30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죄송하지만 전체 길이좀 알수 잇을까요 귀찮으셔도 좀 길이좀 부탁드립니다...

아이폰은 기존 폰들에 비해 문자를 주고 받는 인터페이스가 좀 많이 다르다.
처음 딱 보면, 이거 뭐지? 이런 느낌이 든다. 기존 폰들에 비해 편한 부분도 있고, 또 불편한 점들도 있는데 한 번 살펴보자.

우선 간단히 어떤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자

아래는 받은 문자 목록이다. 기존 폰들은 문자를 받은 시간 순으로 쭉~ 정렬이 되는데,
아이폰에서는 보낸 사람을 그룹화해서 문자들을 모아서 보여준다.
그리고 문자 어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면 바로 아래 화면이 나온다. 기존 폰들에서는 대부분 문자 -> 받은 문자함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받은 문자함을 단축메뉴 같은걸로 빼서 사용하곤 한다.

그리고 문자를 작성하려면, 아래 이미지에서 오른쪽 위 연필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문자들을 지우고 싶으면 왼쪽 위 Edit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아래는 위 목록에서 특정 보낸 사람을 선택했을 때 나오는 화면.
이 사람과 이전에 주고 받았던 문자들까지 한꺼번에 보여준다. 마치 채팅 창에서 대화를 나누듯.
보통 문자를 여러번 주고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전에 무슨 말들을 했는지 바로 볼 수 있어 매우 편하다.


아래는 문자 작성하는 화면. To: 부분에 이름을 입력하면 주소록에서 검색된 이름 목록이 나오고 선택해서 입력할 수 있다.
보낼 사람을 추가하려면 파란 + 버튼을 터치해주고 추가하면 된다.

문자는 아래처럼 Send 버튼 왼쪽에 있는 부분을 터치해준 후 입력하면 된다.
입력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영역이 늘어난다.
여기 큰 단점 중 하나가 있는데, 80바이트 (KT는 90바이트)라고 하는 단문 메시지 표시가 없어서 알아서 가늠한 후 입력해야한다. 그냥 쓰다가 제한글자수를 넘기면 장문메시지(멀티메일류)로 가버리니 받는 사람은 좀 귀찮을 수도 있고, 문자 요금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세로로 입력할 때는 대략 4줄 가로로 입력할 때는 대략 2줄 정도 입력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문자를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왼쪽에 사진기 모양 버튼이 있는데 이를 선택하면 바로 사진을 찍거나 선택해서 문자에 포함시켜 멀티메일로 보낼 수 있다.




문자라는게 애초에 크게 복잡한 것은 없으니 아주 특별하다라고 할 만한 부분은 없다.
간단히 장점과 단점을 용약해보자면.

장점:
  보낸 사람별로 문자를 모아서 보여줘서 지속적으로 문자를 주고 받을 때 매우 편하다.
  멀티메일, 단문메시지 구분없이 그냥 한 곳에서 모든게 처리되어 편하다.
  보내는 사람 입력하는게 바로 이름을 입력하면 그자리에서 검색되어 입력되어 편하다.
  영문 및 특수문자 입력하기는 기존 자판보다 편하다.

단점:
  단문메시지 글자수 제한 표시가 없어 자칫 잘못하면 장문/멀티메일로 보내질 수 있다.
  자판이 기존에 너무 익숙하게 한 손으로도 잘 사용할 수 있었던 것과는 달라 좀 불편하다.
  폰을 안보고 문자 작성해서 보내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자판이 꽤 익숙해지기 전까지 오타가 많이 날 수 있다. (손이 크면 더 불리)

간단한 팁:
  - 간격을 두번 연속으로 입력하면 마침표가 입력됨.
  - 자판에서 마침표 같은것에 길게 손을 대고 있어보세요. 추가로 더 다양한 문자들을 선택 가능함.
  - 받침이 아니고 바로 앞에 문자가 없는경우 ㅂㅈㄷㄱㅅ을 입력할 때 두번 연속으로 입력하면 ㅃㅉㄸㄲㅆ가 입력됨.
  - 계속 대문자를 입력하고 싶으면, 쉬프트버튼에 손을 댄채 영문을 입력하면 계속 대문자 입력 가능함.
  - 보내는 사람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바로 메일로 전송이 됨.
  - 문자를 작성하다가 폰을 흔들어주면, 입력한 것을 한꺼번에 지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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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kooo 2009/12/08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점에서 장문/멀티메일의 경우에도 추가과금되는 것이 없으므로 단점으로 보기엔 어려울 듯 합니다.

    • xiles 2009/12/08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가과금이 안되나요??
      기본으로 제공되는 양을 초과하면 장문/멀티메일은 단문메시지보다 요금이 많이 나오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도 멀티메일로 오면 보는데 더 귀찮은 점도 있으리라 생각되어 적은 것입니다.
      저같은경우 그냥 특별히 아주 긴것도 아니거나한데도 멀티메일로 오면 읽으러 들어가는데 오래걸리기도 하고 단문 메시지들과 다른 멀티메일함에 따로 들어가있어 불편하기도 하구요~

  2. thyme 2009/12/12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xiles 님의 말씀대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양인 80 / 90 정도를 넘어서면 ( LGT 는 100%기준으로 표시 ) KT의 경우는 장문으로,

    LGT의 경우는 두개나 세개분의 문자로 연속으로 가게되며,,

    SKT는 안써봐서;; KT의 경우 장문으로 가게되면 보는 사람도 무선인터넷 요금을 지불하면서 메시기를 불러와야하고 받는 시간도 다운을 받아야 하게 때문에 오래걸리게 됩니다..

    그런점에서 LGT는 1개분이 초과된다면 같은 LGT에는 요금만 따블이고 보이는건 한개로,

    나머지 통신사중 일분 특정폰들은 2개나 3개로 나누어서 따로 오게 됩니다.

    아이폰을 쓰고있는 저로써는 친구들에게 보낼때마다 장문으로 안바뀌게 하는것이 단점이 되고있는데,, 이글에서 4줄정도로 잡으라고 하시니,, 정말 유용한 팁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3. woo 2009/12/3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데요,,
    문자 보낼때 발신번호를 변경할수 없나요?

  4. 정대원 2010/01/13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문자글자수때문에 골치좀먹었는데 ㅎㅎ 보통폰에서 40자가 100%더라구요ㅎㅎ
    아이폰에서 세로로쓸경우 3줄하고도4글자가 딱 맞겠더군요 ㅎㅎ

  5. pyosoo 2010/02/16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좀전에 잠자리에누워 와이파이로 연결된채로 다음티비팟 어플리케이션으로 드라마를 한편 보고 누워서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 블로그에 글을 작성 중이다. 물론 바로옆 책상에는 컴퓨터가있다. ㅎ

이전까지 휴대폰으로 가능했던것과는 좀 차원이 달라졌다. 이이팟터치 등으로 조금일찍 비슷한 경험을 한 사람들도 많겠지만 핸드폰이 그역할을 하는것은 의미가 좀 다름것같다. 추가로 사는기기가아닌 거의 모든 사람이들고다니는 휴대폰이기때문이다. 관심을 가질 수있는 대상의 범위가 상당히 넓어진다 것이고 그만큼 일상에 깊이 영향을 미칠 수 있기때문이다.

이제 휴대폰이라는 것이나온 이후 나름 가장 큰 하나의 변혁의 시점에 있는 것 같다. 어찌 보면 가정과 뭐가다를것이있겠냐싶기도하겠지만 이 변혁은 사람들의 패턴을 많이바꾸어놓을 것 같다.

안타까운것은 이런 중요한 변화가 한국에 세계적인 휴대폰 제조사가 있음에도 아이폰으로 계기로 시작되고 있다는점과 그것조차도 이미 해외에선 몇년 되어가고있는것이 이제 시작된다는 것이다. 분명 옴니아 등 좋은 폰들이지만 아이폰만큼의 폭발력은 없었던 것같다.

이런것을 보면 어찌 나라에서는 맨날 it강국이라하는지...분명 잘하는 부분이있겠지만 마지막 소비자단에서 보면 질적으로는 딱히 그런부분이없는것 같다. 요즘 앱스토어에서 한국이 많이 선전하고있다고하는데 좀더 빨리 시작될 수 있었더라면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잘 하고있고 능력이있다하더라도 모든 소비자들이 진정 제대로 빨리 접할수 있었어야지 좀 더 멋진 아이디어들과 더 많은 개발자들의 빠른 참여가있었을텐데 말이다.
아이폰이나온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한국의 대표 인터넷기업들이 모바일어플 개발이다 모바일 사이트 개발이다 신경 쓰고 있는데 쫌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더 빨리 시작되었어야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있는 무언가를 한국 기업들이 할 수 있을텐데말이다.

요즘 아이폰 열풍과 엄청나게 나오는 옴니아 기사와 광고들을 보고있으면....새로운것들이 나오고 좋지만 정부가 하는 것들이나 통신사들이 해오던 것들이나 참 씁쓸한 것들이많이 느껴진다.

국내에서는 뭔가 항상 닫혀있고 해외에 비해 뒤처지는 느낌....인터넷 속도만 빠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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