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국민은행 홈페이지 시작화면이 개편되었는데, 아주 깔끔하고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할만한 메뉴를 가운데에 배치해서 바로 원하는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게 해놓았다.
다른 은행들의 화려한 화면과 상품 광고 및 이벤트 안내 등등으로 은행 홈페이지가 은행 홍보용이 주목적인듯한 느낌과 달리 '사용자들'이 사용할 '서비스'를 전면에 내어놓았다는 점에서 매우 바람직한 변화인것 같다.
예전에 은행들 홈페이지가 좀 더 심플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바라던방향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니 좋다.
아래가 이번에 새로 개편된 국민은행의 홈페이지의 메인화면이다.
가운데 중간에 '로그인', '공인인증센터'와 기타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아주 깔끔하고 눈에 띄게 배치해놓았다.
아래는 현재 다른 은행들 홈페이지의 메인화면들이다.
대부분 '자주쓰는 서비스'와 같은 이름으로 메뉴를 제공해주고 있긴 하지만, 다른 메인 이미지나 기타 메뉴들과 뒤섞여 있다.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357
다음은 길거리 실사 파노라마 로드뷰로 길에서 걸어다니듯 실제 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곧 지하철역 내부를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지하철뷰가 나온다고 한다.
오늘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3호선 연장구간 개통을 기념(?)으로 지하철 내부 파노라마를 공개했는데, 아마 이것이 다음 지하철뷰의 일부일듯 하다. (다음 서비스에서는 이보다 조금 더 인터페이스가 좋게 되리라 보이긴하지만..)
예전에 비해 좀 더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하는듯한 느낌에 요즘은 다음이 이뻐(?)보이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지하철 내부의 사진(파노라마) 정보가 분명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정보이니 당연히 없는 것에 비해서는 훨씬
낫겠지만, 그리고 실제 다음에서 서비스가 공식으로 나왔을 때 어떻게 구성되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위 파노라마 형식정도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지하철 역사 내의 전체적인 구조(?)랄까 이런걸 파악하기에는 좀 정신이 없는 것 같다. 화살표를 눌러서 이동하다보면
어디서 어디로 와서 어디 부분을 보고 있는지 상당히 헷갈릴 것 같다. 지하철역 내부는 보통 상당히 복잡하기 때문에..
도로와 달리 사방으로 움직여지다보니...
새롭게 시도하는 서비스이고, 처음 나오는 서비스이니 차차 발전할 것이고 지금 모아진 데이터도 더 좋게 활용되겠지만
지하철역 내부 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는 3D로 만들어서 좀 더 유연하게(?) 사용자가 움직일 수 있으면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어떨까라는 개인적인 생각...
지하철 내부에서 궁금해할 것은 사진으로 보는 전경도 물론 보조로 활용되면 좋을것이지만 핵심적으로 가장 궁금해하고 필요한 부분은 지하철역사 내부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어서 어디로 어떻게 내려가서 지하철을 타는지 혹은 내려서 어디로 얼만큼 어떻게 이동해야 몇 번 출구로 나갈 수 있는지나 한 지하철에서 내려서 어디로 어떻게 얼만큼 가야 다음 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지 등이 궁금하고 필요한 정보라 생각이 되는데...이는 3D로 만들어져서 게임 캐릭터 움직이듯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볼 수 있으면 가장 좋을 것 같다.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310
오늘 구글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어가 빈 채로 I'm Feeling Lucky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Happy New Year라는 문구와 함께 페이지에서 작은 불꽃놀이가 보이네요..ㅎㅎ
현재 구글 코리아에서는 되지 않고 있고 구글 코리아에서도 이것이 들어갔었는데 시간이 지나 없어진건지는 모르겠네요.
구글은 뭔가 참 자그마하지만 재밌을 수 있는 요소들을 넣어 직간접적으로 홍보도 하고(이런 작은 재미들을 발견하면 저처럼 여기저기 블로그에서 이를 다루어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용자들에게 본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작은 재미를 줄 수 있는 그런것들을 참 잘하는 것 같네요. 특정일에 로고 디자인을 바꾸는거라든지 만우절날 재밌는 장난을 친다든지 하는 등...여태껏 예전에 프로그램들에서는 이스터에그를 종종 접할 수 있었는데(요즘에는 보안상 큰 프로그램들에서는 없어지는 추세이지만) 큰 웹서비스에서는 이스터에그라는 것을 볼 수 없었던 것 같은데, 구글은 여기저기 심어놓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88
IRANIAN CYBER ARMY 라는 그룹(?)에서 트위터를 해킹했습니다.
http://www.twitter.com 접속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있네요. 트위터 Open API를 사용한 서비스들은 동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이란의 단체가 해킹을 했나보네요.
그런데 이메일은 미국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구글의 Gmail ㅎㅎ
화면 하단에는 간단히 메시지를 적어놨네요. 미국이 인터넷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지만, 이렇게 자기네는 거대한 트위터 같은것을 해킹하고 있고, 인터넷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자기들이라는...
네이버가 이런식으로 해킹당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지금은 twitter.com 복구되어 정상 서비스 중...금방 복구하네요
다시 인터넷 세상 컨트롤은 미국이? 응? ㅎㅎ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76
야후에서 블로그 주소로 검색을 하면 자신의 블로그 정보와 랭킹 그리고 등록되어 있는 글들을 볼 수 있다.
야후에서 검색해본 현재 내 블로그의 순위는 197,328위.....
야후 블로그 검색에서 파악(?)하고 있는 블로그의 수는 4,926,211개...약 5백만개..
거의 활동이 없는 블로그들도 엄청 많이 있겠지만, 엄청난 수이긴 한 것 같다. 분명 나름 운영되고 있는데 등록이 안되어 있는 블로그들도 있고 할테니...
순위를 어떤식으로 매기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지금 내 블로그보다 잘 그리고 열심히 운영중인 것이 19만개 이상이 있다는 것이니..(내 블로그가 그다지 잘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1위~10위 안에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오래도록 운영을 해오신 걸까...대단하다는 생각.
요즘 많은 기업들에서 새 제품이 나오거나 했을 때, 자신의 블로그에 리뷰 글을 달거나 하는 이벤트 등을 많이 하고 윈도우 7 출시 이벤트 때는 블로거 777인을 불러서 행사를 하기도 하는 등...블로그라는것의 역할, 힘이 많이 커진 것 같긴하다.
전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블로그가 있을까...
해외에서는 더 먼저 많이 있는 일이었지만, 국내에서도 블로그라는 것이 더이상 그냥 개인들의 글이 아닌 권력(?)이라는 것이 있는 블로그들도 많이 생겨난 것 같다.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75
오늘 언젠가부터 '다음'의 지도 서비스 중 길거리 사진을 보여주는 서비스인 '로드뷰'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자리잡고 있었다. 왜일까?
로드뷰를 클릭해서 '로드뷰' 검색 결과를 보면 뉴스가 가장 상단에 위치해있고 뉴스 내용은 아래와 같다.
로드뷰 사진에 성매매업소가 있는 길거리가 찍혔고, 또 그곳에 서있는 여성들도 찍혔다는 뉴스..-_-;;;
이건뭐......
아마 실제로 로드뷰에서 이 사진을 보려고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다음 지도 서비스에 들어가서 로드뷰를 보지 않았을까..
아직 그런 서비스가 있는줄도 몰랐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 뉴스들과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10위 안에 들어가있었던 것으로인해 로드뷰에 대해 알았을것이고 들어가봤을 것이다.
이것이 다음 로드뷰를 광고해주는 기사인 것인지...혹은 다음이 만들어낸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예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검색엔진 '빙'이라는 것을 내놓았을 때, 네이버 등 포탈들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상당시간 자리잡고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때 올라간 이유는 '빙'에서 포르노가 검색된다는 뉴스 때문이었다.
이 뉴스로 인해 빙은 처음 등장했음에도 그 당시 엄청난 관심을 받았고, 새로운 서비스의 이름을 알렸으며 나름 검색 결과 중에도 이미지와 동영상 쪽에 새롭게 적용한 UI등을 자연스럽게(?) 홍보 할 수 있었다.
이런것들도 교묘한 광고로 다 계획하에 진행이 되는 것인지...
효과면에 있어서는 단연 그 어떤 광고 못지 않은 것 같다.
저걸 찾아보기 위해 실제 사용자가 취할 액션들....일일이 자세하게 로드뷰는 이런 서비스고 이렇게 이렇게 사용하는 겁니다라고 구지 가르쳐주지 않아도..알아서 열심히들 움직이게 만들어서 다 익히게 만들 수 있는...;;
플레이스트리트에서도 어떤 자극적인 사진을 찍어야 하는건가...-_-;;;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72
전세계 구글 사이트들이 살짝 바뀌었다. 요는 '더 단순하게'라는 컨셉으로.
그리고 한국도 바뀌었다. 한국만 더 복잡하게.
구글은 구글 사용자들은 '검색'을 하러 들어오기 때문에 필요한 요소는 검색어 입력하는 것과 버튼 이 두 가지뿐이다라고 말하며 이 것에 시선이 끌리도록 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로고, 검색입력부분과 버튼만 나오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하면 아래아래 이미지처럼 주변 항목들이 페이드인(fade-in)되어 보인다.
안그래도 단순했던 화면구성에서 사용자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더 단순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사용자들이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그에 반해 한국 사이트도 바뀌었는데, 아래처럼 바뀌었다. 인기 토픽, 인기블로그 그리고 화제의 인물 사진들이 나오도록.
한국사람들의 사용패턴에 맞추어 원하는 정보들을 좀 더 미리 나열해주도록 한국식으로 바꾼것이다.
이렇게 바뀐 것 자체가 나쁘다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국가들의 사이트는 모두 위처럼 단순화하고 있는 때에 유일하게 한국만 이렇게 바뀐다는 것이 참 뭔가 한국이라는 나라가 묘하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65
미국에서도 지도 서비스 1위를 하던 맵퀘스트를 구글이 누르고 구글이 1위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MS는 그간 지도쪽에서는 그다지 큰 두각을 내지 못하고있었는데, 이번에 Street Side 라는 이름으로 구글 스트리트뷰와 비슷한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전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베타서비스로 사용해볼 수 있다.)
한 가지 특이한 점 중 하나는 페이지 전체를 자사의 기술인 실버라이트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지도도 지도이지만 실버라이트를 퍼뜨리기 위한 노력도 잔뜩 들어가있는 것 같다. 실버라이트 사용으로 전환 효과 같은 애니메이션들이 조금씩 들어가있고, 확대/축소 등을 할 때 좀 더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아래는 항공사진을 통한 버드아이뷰 상태. 뭔가 처리를 한 듯 건물들이 상당히 입체감있게 느껴진다.
그리고 질도 상당히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아래는 화면 아래쪽에 사람 모양이 있는 Street Side 활성화 버튼으로 Street Side가 가능한 부분이 표시된 상태.
아직 구글만큼 넓은 영역을 커버하고 있지는 못하다. 그치만 MS도 돈은 많으니 커버리지 늘리는 것은 큰 문제는 아니리라 보인다. (물론 구글은 이미 세계적으로 엄청난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어 따라가기는 쉽지 않겠지만..)
아래가 Steret Side를 보는 모습. 구글에서 최근에 인터페이스 개선해서 건물쪽이나 거리 먼 곳을 클릭하면 바로 그곳까지 이동하는 등의 기능들이 모두 들어가있다. 그리고 이동을 할 때 그쪽으로 가는 것 같은 애니메이션 효과가 나오는데 무언가 효과를 주어 건물들이 입체감이 들게해서 마치 사진이라기보다 좀 더 현실감 있는 3차원의 느낌을 주도록 처리되어 있다.
(이것은 직접 들어가서 사용해보면 안다.)
아래는 큰 대로를 보고 잇는 모습. 기본적으로 사진의 질, 인터페이스 등은 구글의 스트리트뷰보다 미묘하지만 조금 더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도 자체도 업데이트가되어 확대/축소 버튼을 클릭하면, 어떤 정도의 지도화면을 볼 수 있을지 표시해줘서 쉽게 줌레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아래는 지도 타입 선택하는 화면. 특별히 새로운 타입이 추가되지는 않았지만 선택 인터페이스가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좀 더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아래는 버거킹을 검색해본 화면, 처음에 말했듯 왼쪽 검색결과목록부터 위쪽 검색입력하는 부분까지 모두 실버라이트로 만들어져있다. 아직 한국 지도는 지원되지 않고 있기도 하고 미국쪽은 자세히 잘 모르기에 검색결과가 어느정도 좋은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상세히 보기를 하면 왼쪽 검색목록쪽이 전체화면으로 넓어지면서 정보들을 보여준다.
아래는 Map apps 왼쪽 아래 부분을 보면 화살표 버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여러가지 Apps 중 선택해서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지도에서 맵플릿 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차차 지도와 연동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놓은 것 같다.
아래는 Map Apps 중 트위터 맵을 실행한 화면, 지금 어떤 사람이 어디서 뭘하고있는지 트위터를 통해 올려진 내용들이 지도에 매핑되고 내용들을 볼 수 있다.
구글이 많은 것들을 해놓고, Open API도 엄청나게 활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미 많이 퍼뜨려놓은 상황이라 MS가 조금 늦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를 보면 나름 괜찮게 준비를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웹쪽에서 계속해서 고전을 하고는 있지만, MS의 특기 중 하나가 누군가 다 벌려놓고 어떤게 괜찮은지 파악되었을 때 진입해서 치고나가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어찌될것인지 모르겠다.
애플도 아이폰 등에서의 맵 서비스를 위한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메이져급 회사들에서 과연 다들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흥미로운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다.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64
오늘 하루 구글 크롬 OS의 등장과 함께 화제가 되고 있는 기사. 구글 한국 사이트 한국식으로 바꾼다.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1824882&cDateYear=2009&cDateMonth=11&cDateDay=20
구글은 전세계에 단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한국에서 이 원칙을 깨고 한국 사이트만 메인 페이지의 구성을 대대적으로 변경한다고 한다.
전세계에 거의 모든 곳에서 구글은 1위를 하고 있고 점유율 또한 상당하다.
거의 유일하게 엄청난 실패(?)를 하고 있는 한국시장. 세계적인 기업 구글이 한국 시장에 맞추어준다고 한다.
요즘같은 세계화(?) 시대. 영어를 그리도 좋아라하는 한국. 한국이라는 이름 앞에 아주 많이 붙어다니는 수식어 IT강국 (외국사람들도 한국을 그렇게 말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런 한국에 참 요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 도대체 한국은 얼마나 독특하고 다르기에 이런일이 벌어지는 걸까..
결코 좋은 소식은 아닌것만 같은 느낌. 이런 소식이 들려올때마다 한국은 너무 고립되어 있는 느낌이다.
현재 구글 한국 사이트의 메인 화면. ('사전', '블로그 검색', ... 이부분만해도 전세계에서 거의 유일하다시피 꾸며(?)놓은 것이었었다.)
이 모습이 어떻게 바뀌게 될까?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51
구글 웹마스터 툴 이용하기
Google Webmaster Central - 직접 구글에 웹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음
구글 트렌드 살피기
가장 중요한 것은 title tag 중요한 키워드나 문구가 title 태그에 들어가야함. 모든 검색엔진에서 제목은 가장 중요.
meta tag 중 keywords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음. (구글은 아예 사용하지 않음)
description 은 중요. 대부분 검색엔진에서 사이트 리스팅 할 때 보여주는 문구이기 때문에.
레이아웃 작성시 중요한 내용이 들어있는 부분은 id 값을 main, content 등으로 명시해주면 좋음.
이미지에는 alt 태그를 잘 넣어주면 좋음.
anchor 태그에 title 도 중요한 속성이므로 꼭 잘 넣어줄것. 그리고 anchor 태그의 텍스트 자체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
AJAX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도 검색엔진에 인덱싱 될 때 제대로 컨텐츠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서 사용.
* 위에서 구글 웹마스터나 구글 트렌드 살피기는 영문 사이트에 적합한듯하고, 국내웹페이지의 경우 네이버에 적합하게 처리해줘야 할듯함.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출처에서:
http://woorkup.com/2009/11/16/useful-tips-every-web-designer-should-know-about-seo/
Posted by xiles
트랙백 주소 :: http://blog.xiles.net/trackback/246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한은행 동생 계좌때문에 잠깐 이용했었는데 하단에 아주 작게 TEXT모드 버튼이 위치하고 TEXT모드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