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용 FTP Client 어플리케이션인 Transmit 4.0 이 나왔다.
http://www.panic.com/TRANSMIT/

윈도우에서 정말 수많은 FTP Client를 사용해봤지만, 이리도 미려한 모습의 것은 본 적이 없다.
너무나도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 절로 쓰고 싶게 만든다....
FTP, SFTP, FTPS, WebDAV도 모두 깔끔하게 지원한다.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개발팀/회사들은 통 실력이 뛰어난 디자이너들이 있는 곳이 많은 것 같다.
대부분 웹사이트 자체도 상당히 깔끔하고!

무료이고 기능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FileZilla를 사용하고 있지만, FileZilla는 디자인이 맥과는 통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라..FileZilla도 맥 스타일로 만들어져서 그 디자인이 윈도우용까지 적용되어주면 좋을텐데...

아..이런 깔끔한 것을 만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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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ropinut 2010/04/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 어플리케이션 보고 있으면 맥을 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돈이 없어서 못 쓰고 있어요..ㅠㅠ 데탑 사양도 안좋아서 해킨도...;;ㅠㅠ

  2. 대연군 2010/05/0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주세요 ^^

  3. 땡굴이 2010/05/10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주세요.

  4. desty 2010/05/1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_+

맥용 GOM CBT 시작

Review 2010/04/23 19:49
윈도우에서는 지존(?)급으로 사용되고 있는 곰플레이어.
곰플레이어가 이제 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아직은 단독으로 실행해서 동영상 파일을 열어서 볼 수 있지는 않고, http://www.gomtv.com 에서 영상을 PLAY 하면 곰플레이어가 실행되는 방식이다.

우선 기본적인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잘 되는 것 같음.
하지만, 다양한 동영상 파일들을 돌려보거나 나름 많은 사용자들이 신경쓰는 자막같은 부분 등은 아직 테스트해볼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서 다양한 코덱의 영상들을 문제없이 볼 수 있는지, 자막이 깨지지 않고 잘 보여지는지 등등의 것은 알 수가 없는 상태.

그래도 일단 이제 개발의 시작단계이니 윈도우에서 했던것처럼 신경을 써준다면 앞으로 많이 발전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윈도우용은 우리나라 이외에서도 꽤나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맥쪽에서도 선전해준다면 윈도우용도 더불어 한층 유명해지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



아직은 설정이나 기타 특별한 기능은 거의 없는 상태



현재는 기본적인 기능 위주로만 구성


Aspect Ratio 등도 4:3, 16:9 등의 화면 비율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화면에 꽉채우기 등의 옵션은 아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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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스노우 레오파드 사용 중 가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F12 대쉬보드, F11 바탕화면 등의 기능키가 동작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안되는 순간이 생긴다.

여태까진 재부팅을 해줘서 해결했었는데, 재부팅 안하고도 일단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원인은 모르기때문에 근본적으로 고치진 못하지만;;;

터미널(Terminal)을 띄우고 "killall Dock"을 실행시키거나 Activity Monitor를 실행시켜서 Dock 프로세스를 종료한다.
이 명령을 실행하면 바탕화면에 있던 Dock이 종료되어 사라져버리는데, 이 때 다시 F12, F11 키 등을 누르면 Dock도 다시 살아나고 F 키들도 다시 멀쩡하게 돌아간다.

음..원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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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7/0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아이맥 해킨 다들고 있는데 해킨에서만 이문제가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스노레오파드 버그군요...

    아이맥은 걍 레퍼드상태라 ... 흠...

    근데 또 잘 생각해보니 걍레오파드때도 이런 버그 가끔있었던거같던데.... 아이맥에서 그런거 같다능....


    죄송 너무 많다보니... 좋은거 알아갑니다 Killall dock 이군요 아 혹시 괜찮으시다면 맥 터미널에서 윈도처럼 아이피랑 네트웍정보와 핑테스트를 하는 명령어아시면 좀 가르켜 주세요.... 아님 터미널 명령어 사이트도 좋습니다....

맥에 아이폰을 연결하면, iPhoto가 있으면 자동으로 iPhoto가 뜬다.
그리고 iPhoto를 통해서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들을 컴퓨터로 가져올 수 있다.

그런데 그냥 간단하게 사진을 가져오기에는 뭔가 iPhoto가 좀 무겁기도 하고, 번거로운 느낌이 있다.
이럴때는 특별히 다른 프로그램 필요없이 맥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Preview 를 통해서 아이폰의 사진을 가져올 수 있다.

아이폰을 연결한 상태에서 Preview를 실행하고, File 메뉴를 보면 아래처럼 아이폰에서 사진을 가져올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위 메뉴를 실행하면 아래처럼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 목록과 정보가 나오고, 선택해서 원하는 폴더에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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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성동 2010/03/08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사합니당 ㅋㅋ 맥은 처음이라 어려워요;

  2. pyosoon 2010/07/2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ㅎㅎ 정말 편하네요. ㅎ

이미 너무나도 유명하고, 잘들 아는 어플리케이션인듯하지만 너무 깔끔하고 괜찮은듯해서 하나 남김.
트위터의 기능을 아주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놓았다.
디자인도 참 깔끔하고, 보기도 편하고.
요즘 웹에서 하는 일이 참 많아지고, Google Docs등 어플리케이션 수준의 것들도 많아지고 있고 웹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엄청 많아지고 발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일반 어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는게 훨씬 빠르고 좋은 것 같다.

트위터도 브라우져에서 접속하고 사용하는 것은 웬지 부담스럽고 귀찮았는데, 트위티를 띄어놓으면 뭔가 깔끔하고 덜 귀찮은 느낌. 혹 저처럼 아직 안써보셨던 분들은 한 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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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ive-C를 좀 보고, Xcode 좀 봐보고 Interface Builder 좀 보고 Hello, World 같은 거 한 번 만들어보고...
슬슬 깊이 들여다보려고 하면 많이 눈에 띄는 것들이 있다.
어쩌구View, 어쩌구Controller 그리고 어쩌구Delegate 이런것들이다.
그 중에 오늘은 delegate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자. 이건 맥/아이폰/팟용 어플을 개발하는데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뭔가 낯설은 단어 delegate. 그치만 단어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된다. 대리인.
delegate을 처음 접한다면 아직 뭔소린지 잘 감이 오질 않을것이다. 그치만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아! delegate 대리인!이 머리속에 자리잡힐 것이다.

우선 기존 개발을 하시던 분이라면,
서브클래싱, 혹은 클래스를 상속받아서 새로운 클래스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
또는 델파이/C++Builder 쪽에서 보면 Event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UITextField 클래스를 예로 들어보자. UITextField는 사용자에게 텍스트를 입력받는 기능을 하는 클래스이다.
이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하나 만들고 사용을 하면, text 속성을 통해서 입력받은 텍스트를 알아낼 수 있고 textColor 속성으로 글자의 색을 변경할 수 있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만일 이 TextField에서 사용자가 키보드 입력을 시작했을 때 특정한 일을 하게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할까?
(델파이/C++Builder 사용하는 개발자라면, Edit1->OnChange=Edit1Change; 로 이벤트 연결을 시켜주면 될 것이다.)
Cocoa에서는 TextField에 delegate(대리인)을 지정해주고 그 delegate(대리인)이 지정된 함수를 만들고 그 안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 된다.

// <UITextFieldDelegate>라고 입력해서 MyController가 UITextField의 delegate 역할을 할것임을 알려준다.
@interface MyController: NSObject <UITextFieldDelegate> {
UITextField *textField;
}
@end

@implement MyController
-(id)init {
if(self = [super init]) {
textField = [[UITextField alloc] init];
textField.delegate = self; // MyController를 textField의 delegate(대리인)으로 지정한다.
// MyController가 textField에서 지정된 역할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
return self;
}
// UITextFieldDelegate의 Method 구현
// UITextFieldDelegate를 도움말에서 찾으면 어떤 Method들이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고,
// 거기서 필요한 것들을 구현해주면 된다.
- (void)textFieldDidBeginEditing:(UITextField *)textField {
// 이곳에 textField에서 사용자가 무언가 입력을 시작할 때 
// 처리하고 싶은 일을 처리하면 된다.
}
@end

UITextField의 Instance인 textField는 사용자가 텍스트 입력을 시작하면, delegate가 지정되어 있다면 delegate에게 "야! 사용자가 입력시작했다. 뭐 처리할 것 있으면 해!"라고 알려준다. 그럼 delegate(대리인, 위 예에서는 MyController)는 지정된 함수를 구현하고 있으면 되는 것이다.

필수로 구현해야하는 것들도 있고, 옵션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구현해도 되는 것들이 있으니 도움말을 참고해서 필요한 것들을 구현해주면 된다.


자, 그럼 이번에는 내가 만드는 클래스에서도 delegate를 한 번 만들어 사용해보자.
//-------------------------------------- MyTestDelegate interface
@interface NSObject (MyTestDelegate)
-(void) testDidBeginSomething:(UIMyClass*)myClass;
-(void) testDidEndSomething;(UIMyClass*)myClass withArgument:(int)arg;
@end
//-------------------------------------- MyTestClass interface
@interface MyTestClass{
id delegate;
...
}
@property (nonatomic, assign) id delegate;
-(void) myMethod1;
-(void) myMethod2;
...
@end;
//-------------------------------------- MyTestClass implementation
@implement MyTestClass
@synthesize delegate;
-(void) myMethod1 {
...
if(delegate && [delegate respondsToSelector:@selector(testDidBeginSomething:)])
[delegate testDidBeginSomething:self];
...
}
-(void) myMethod2 {
...
if(delegate && [delegate respondsToSelector:@selector(testDidEndSomething:withArgument:)])
[delegate testDidEndSomething:self withArgument:100];
...
}
@end
//-------------------------------------- MyTestController interface
@interface MyTestController {
MyTestClass *test;
...
}
...
@end
//-------------------------------------- MyTestController implementation
@implementation MyTestController
-(id)init {
if(self = [super init]) {
test = [[MyTestClass alloc] init];
test.delegate = self; // MyTestController를 test의 delegate로 지정
}
return self;
}
// MyTestClass의 delegate로써 처리할 method들 구현
-(void)testDidBeginSomething:(MyTestClass*)testClass {
// 이곳에 처리할 일들을 처리하면 됨.
// 처리해야할 것이 없으면 이 Method 자체를 구현 안해도 됨.
}
-(void)testDidEndSomething:(MyTestClass*)testClass withArgument:arg1 {
// 이곳에서도 처리할 일들을 처리하면 됨.
// 처리해야할 것이 없으면 이 Method 자체를 구현 안해도 됨.
}
@end

delegate interface를 선언하는 방법은 위처럼 NSObject (Delegate이름) 을 이용해서 선언할 수도 있고, protocol 을 사용할 수도 있는데, protocol을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설명하도록 하겠다.
혹 지금 당장 궁금하다면, 구글링을 하러 고고! (대략 delegate가 어떤 것인지 감이 잡혔다면 금방 이해가 될 것이다.)

아이폰/팟 어플리케이션에서는 UITableView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delegate에 대해 감을 잡고 있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도움말에서 UITableView와 UITableViewDelegate를 한 번 찾아서 살펴보면 음..이렇게 구성되어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갑자기 엉뚱한 소리지만, Cocoa를 공부하면서 다시 한 번 C++Builder(델파이) 사용자로서....C++Builder/델파이가 참 초직관적으로 잘 만들어져있다는 생각이 든다......Visual Studio에서 MFC사용하는 것에 비해서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다 나름대로의 장단점들이 있겠지만, 직관성에 있어서는 C++Builder/델파이가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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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규남 2009/09/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elegate C#을 본사람이라면 알테고, 자바를 한 사람이라면 더 쉽게 이해할테고
    결국 C라는 낡은 관습에 억매였던 사람들을 위한 설명이군요! 하하

  2. ㅋㅋㅋㅋ 2009/09/14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꺼도해주삼

  3. indian31 2010/07/07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이폰 개발 공부를 하면서 긴가민가 했던부분인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멀티미디어/이미지
Moviest: 국내 개발자분이 만드신 멋진 프로그램! 영화볼때는 Moviest.
Xee: 2% 부족하지만 일단 지금은 아는 프로그램이 이것밖에는...윈도우에서 ACDSee 2.4는 정말 명작이었던듯.
iResize: 이미지 크기 일괄 변경 프로그램. 2% 부족하지만 일단 사용 중..시간이 나면 간단히 만들어 써야할듯.
iTunes: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iPod을 사용중이니.....

정보관리
AllSecure: 비밀번호 정보 관리 프로그램
Things: 언제나 안되는 할일 관리. Things 로 해볼까 노력 중이지만 역시나 어려움. 그치만 프로그램이 이쁘고 구성이 워낙 잘되어 있어서 자꾸 사용하고 싶어지게 하니 그나마 다행. iPod용을 사서 같이 쓰면 매우 좋을 듯 함. 직접 프로그램 만들기 전까지는 Things로...

개발/편집기
MAMP: 웹개발 작업 환경을 간단하게 한 폴더안에 깔끔하게. 그리고 프로그램 시작하듯 한큐에 APM을 가동하고 중지하고!
Aptana Studio: 웹개발 IDE, 윈도우와 맥에서 동일한 환경으로 작업할 수 있어 편리함. SFTP지원 및 편리한 에디터.
Adobe: Photoshop, Flash 는 작업용
TextWrangler: 무거운 Aptana에 비해 간단한 텍스트 편집 작업을 할 일이 있는 경우 사용. TextEdit는 소스 코딩 등에는 매우 별로이고, 맥용 에디터 중에는 이 프로그램이 꽤나 괜찮은 듯. 무료이고!
MacVim: 딱히 사용중이진 않지만 웬지 깔려있어야할 것 같은 에디터..언젠가는 VI의 고수가...

오피스
MS Office: 이건 유사상황을 위해서 필수. MS오피스는 정말 전세계 컴퓨터의 몇 %에 설치되어 있을까..
iWork: Keynote는 심플하면서 참 괜찮은듯.

네트워크/메신저
NateOn: 이건...설명 필요 X
Skype: 맥북에는 기본으로 카메라가 달려있으니 Skype는 가끔 유용.
FileZilla: 무료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윈도우에서도 FileZilla, 맥에서도 FileZilla
FireFox: 웹 개발 작업엔 FireFox와 FireBug 조합이 최고! 그리고 가끔 사파리가 지원 안되는 것이 있을 때...
uTorrent: 가~~~~~~끔 필요할때가..
iStumber: 무선네트워크 감지(?). 상태보기

시스템/유틸리티
Monolingual: 프로그램들이 차지하는 용량을 줄여 하드디스크 다이어트를 시켜주기 위한 프로그램. 맥북에어 64GB 사용중이다보니..
Xslimmer: Monolingual과 같이 프로그램에서 필요없는 언어파일과 기타 등등을 제거해서 크기를 줄여주는 프로그램. 64GB 하드에 패럴렐즈 윈도우까지 설치한 상황에서는 매우 유용.
muCommander: 2%부족하지만 Finder로 조금 불편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 듯한 프로그램. NexusFile MAC버전을 만들때까지..
iStat Pro: 시스템 사용 상태를 깔끔하게 볼 수 있는 데쉬보드 위젯. 필수위젯이자 유일하게 추가해서 사용중인 위젯.
smcFanControl: 팬 속도 조절 유틸리티. 뭔가 늘 열심히 도는 팬 덕에 얼마쯤 속도로 도나 궁금해서 설치했었으나 이제 대략 에어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기에 필요성이 상실되어가는 프로그램
CoolBook: 워낙 명성(?)이 자자해서 사용해봤지만, 딱히 명성만큼의 역할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음.

가상머신
Parallels: 윈도우에서는 프로그램 테스트 등의 이유로 여러 버전을 깔아야하기에 VMWare를 사용하지만 맥에서는 가~끔 유사시에 필요할지 모르는 인터넷 뱅킹과 ActiveX가 반드시 필요한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자리잡고 있는 프로그램. 기왕 깐거 용량도 많이 차지하고 있으니 가끔 맥에서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Rad Studio도 설치해서 사용 중
VMWare도 사용해봤지만, Parallels 4.x 랑 비교했을때는 Parallels가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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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AC OS 스노우레오파드(Snow Leopard), 기존 Leopard 의 업그레이드판이 배송되기 시작하는 날이다.
여기저기 전세계에서 난리(?)들이다. 트위터에서도 트렌드에 올라와있고, 우리나라 검색 포탈에서도 나름 꽤 많이 검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그다지 많지 않은 사용자가 있음에 비하면..)

근데, 가만히 지켜보다 보니 참 신기한 현상이랄까..(원래라면 정상적이어야하지만..)
윈도우쪽에 비해 뭔가 애플쪽은 참 '구매'라는걸 많이 하는 것 같다. 윈도우쪽에 불법이 엄청나게 도는거에 비해서..


사용자 수의 정도, 가격 등등 수많은 환경이 다르기때문인 면도 무시할 수 없지만, 애플은 뭔가 '고급'의 느낌을 갖춘채 '충성심'을 가진 사용자들을 참 잘 만들어내는 것 같다.

아이팟을 처음 내놓고 iTunes와 연결하면서 하드웨어 판매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쪽과 연계해서 같이 수익을 내는 모델로 엄청 성공을 하고 여기저기서 그 부분을 따라하게끔 만들었던 것을 비롯해서 앱스토어 등 참 '돈' 버는 것을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에서 서비스가 정말 뭐같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것을 감수하고서라도 쓰려는 사람들도 참 많고...아이폰 단 하나의 휴대폰 라인업으로 전세계에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우리나라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고...

애플 신제품 발표때마다 어마어마하게 기대를 하게 만들고, 한 두 번 실망스런 발표를 하더라도 또 다음번에 큰 기대를 하게 만들고....


스노우 레오파드가 나왔다고, 바로 주문을 해놓고 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윈도우 새버전이 나왔을때는 좀처럼 보기 쉬운 관경이 아니었다.. 물론 윈도우도 세계적으로 여기저기서 사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최소한 내가 체감하기로는 뭔가 좀 다르다... 4만5천원 싸다고 하지만.....어쨋든 사람들 주머니에서 돈을 나가게 만드는 애플..

아이팟 OS 업그레이드도 만원을 받고 해도 물론 해킹해서 쓰는 사람들도 많지만,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도 참 많다.....

애플의 디자인을 참 좋아하고, 철학을 참 좋아하지만
요즘 보면 '돈'을 참 잘 벌고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힘에 대단함을 느낀다..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사람들의 주머니로부터 돈을 나오게 하는.....사람들을 항상 기대하게 하는...
무언가 안좋은 면이 있어도 다른 부분으로 그것을 사용자들 스스로 합리화하게 만들어버리는.....그냥 많은 소비자들이 아니라 '충성심'있는 소비자를 만들어내는....다른 기업보다 앞서 '새로운'것을 만들어내는....

현재의 애플은 매력을 엄청나게 뿜어내고 있는 회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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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일 새롭게 2009/08/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팟 때문에 애플 매장에 발을 들여 놓게 되면서, 슬금 슬금 들여놓기 시작한 애플의 악세사리들과 노트북, 아이맥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로 내가 미쳤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윈도우 시절에는 모든 프로그램을 거의 불법으로 해결했는데, 맥을 쓰면서는 어둠의 경로로 구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사는 프로그램이 훨씬 많다는 것도 변한 것중 하나구요.
    지금도 스노우레오파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 사실 레오파드만으로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서 여기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필요를 전혀 못느끼고 있는데도,... 많이 땡기네요.

    윈도우 쓸 때는 비용 최소화에 중점을 둔 반면, 맥을 쓰면서는 재미 극대화를 위해 돈을 어느정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쨋든 이거 사야 하나 고민입니다.^^;;

    • xiles 2009/08/2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고민하셔봐야 소용없습니다!! ㅎㅎ
      고민하시면 단지 늦게 사용하게 되실뿐.
      고민의 끝은 어딘지 아시잖아요~

  2. Soon 2009/08/2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실험실에서 처음 맥을 접하게 된 이후로,
    어느새 2년 사이에 벌써..
    iMac, iPhone, MacBook Pro
    들어간 돈만해도 벌써 4백만원이 넘겼군요..
    하지만, 후회하지 않게 해주니까 아깝다는 생각을 안하게하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쪽 라인은 불법으로 사용해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하는것에 비해서 ^^:;

    • xiles 2009/08/29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아이폰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니 외국에 계시나보네요?
      한국에도 아이폰 나오면, 추가 지출이 엄청 발생할 사람들이 마구마구 대기중인듯합니다 ㅎㅎ

  3. 그래피티 2009/09/04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매력있고 멋진 것들을 많이 만들지만,
    같은 개발자 같은 디자이너 같은 기획자들로서
    이것들을 소비하기 보단
    능가하는 것들을 만들어나가야 되지 않을까요?
    애플을 이기고 싶네요...

    경쟁사의 UX 디자이너가 지나가다가 글을 남김..

    • xiles 2009/09/04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더 멋지고 사람들을 빨아들이는 무언가는 만드는것...
      저도 꼭 해보고 싶은 일이구요...

처음 접하면 대략 주로 많이 쓰게되는 함수명 또는 클래스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만 봐둬도 유용한 경우가 있다.

아래는 그런류의 아주 기본적인 것들이다. 이름만이라도 봐두면 나중에 찾을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랄까..


Functions


NSLog

NSAssert

NSLocalizedString

NSSwap???? : byte order

NSClassFromString


NSHomeDirectory

NSHomeDirectoryForUser

NSOpenStepRootDirectory

NSTemporaryDirectory

NSUserName


Classes


NSString, NSMutableString

NSArray, NSMutableArray

NSDictionary, NSMutableDictionary

NSFileHandle

NSFileManager

NSSet

NSStreaming

NSDate

NSDateFormatter

NSNumberFormatter

NSTimer

NSAutoreleasePool

NSData, NSMutableData

NSBundle

NSURL

NSXMLParser

NSEnumerator


UIApplication
UIWindow
UIView
UIViewController
UITableView
UITableViewController

Constants


LONG_MAX

LONG_MIN

ULONG_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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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나 리눅스에서 APM환경(Apache+PHP+MySQL)을 세팅하고 개발작업은 해봤는데,
맥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살짝 궁금해하고 있던차에(딱히 맥에서 지금 웹개발 작업을 할 일은 없으니 그냥 궁금해만 하고있었는데..) 우연히 한 블로그에서 맥에서 APM 환경을 만들어주는 아주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발견했다.
그 어플리케이션은 바로 MAMP. http://www.mamp.info 에 가면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냥 설치만하면 그 다음에는 아주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시스템의 어떤 곳도 지저분하게 만들지 않는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그 폴더 안에 바이너리, 설정파일, 임시파일, 데이터 파일이 모두 관리된다.

실행도 무지 쉽다. 그냥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파치와 MySQL이 구동되고, 종료하면 중지된다.
아래처럼 실행되는데, 쉽게 중지하고 실행시킬 수 있다.

Preferences를 들어가면, PHP4를 쓸지 PHP5를 쓸지도 클릭 한 번으로 설정할 수 있고, 아파치, MySQL의 포트 설정과 아파치의 Document Root 를 쉽게 설정할 수 있게되어 있다.

Open start page를 클릭해보면 아래처럼 관리(?) 페이지가 나오는데, 
phpMyAdmin과  SQLiteManager가 이미 설치되어 있고, phpinfo 페이지도 만들어놔서 쉽게 PHP 정보도 볼 수 있다.
PHP정보를 보면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extension들이 설정되어 있다.

아파치와 PHP 설정파일은 MAMP 설치폴더 안에 conf 란 폴더 안에 있어서 이 설정파일들을 수정하고 서버를 재실행하면 되고, MySQL의 경우에는 /MAMP/Library/share/mysql/my-???.cnf 파일을 /MAMP/Library/my.cnf 파일로 복사하고 설정파일 내용을 수정 후 서버를 재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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