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OS 스노우 레오파드 사용 중 가끔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F12 대쉬보드, F11 바탕화면 등의 기능키가 동작을 안하는 경우가 있다.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다 보면 갑자기 안되는 순간이 생긴다.

여태까진 재부팅을 해줘서 해결했었는데, 재부팅 안하고도 일단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원인은 모르기때문에 근본적으로 고치진 못하지만;;;

터미널(Terminal)을 띄우고 "killall Dock"을 실행시키거나 Activity Monitor를 실행시켜서 Dock 프로세스를 종료한다.
이 명령을 실행하면 바탕화면에 있던 Dock이 종료되어 사라져버리는데, 이 때 다시 F12, F11 키 등을 누르면 Dock도 다시 살아나고 F 키들도 다시 멀쩡하게 돌아간다.

음..원인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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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0/07/01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아이맥 해킨 다들고 있는데 해킨에서만 이문제가 일어나는줄 알았는데 스노레오파드 버그군요...

    아이맥은 걍 레퍼드상태라 ... 흠...

    근데 또 잘 생각해보니 걍레오파드때도 이런 버그 가끔있었던거같던데.... 아이맥에서 그런거 같다능....


    죄송 너무 많다보니... 좋은거 알아갑니다 Killall dock 이군요 아 혹시 괜찮으시다면 맥 터미널에서 윈도처럼 아이피랑 네트웍정보와 핑테스트를 하는 명령어아시면 좀 가르켜 주세요.... 아님 터미널 명령어 사이트도 좋습니다....

맥OS 타임머신

Apple 2009/11/12 01:44
윈도우 3.1 시절부터 지금 윈도우 7까지 아마 윈도우 재설치 작업을 못해도 수백번은 했을 것 같다.
포맷하고 다시 깔자치면, 
각종 파일 및 설정 파일들 백업해두고, 윈도우 까고 프로그램들 다 다시 깔고 프로그램들 일일이 다 설정해주고
나같이 이런저런 프로그램들 많이 깔고, 또 프로그램별로 설정도 많이 바꾸면서 쓰는 사람들한테는 보통 일이 아니다.
제대로 다 세팅되기까지는 몇일이 걸리기도 한다.

지금은 맥북에어와 타임캡슐을 사용하고 있고, 맥OS의 타임머신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타임캡슐에 백업이 만들어지고 있다. 처음 백업은 시간이 좀 많이 걸리지만, 이후 백업은 그다지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고 자동으로 알아서 되는거라 편하다.

타임캡슐에 백업되는 것은 종종 파일 지우기를 잘못해서 되돌리기를 할 때도 엄청 도움이 많이 될 뿐 아니라,
위에 말한것처럼 포맷을 하고 새로 까는 경우에도 큰 도움이 된다.

포맷을 하고 OS를 새로 설치하고 타임캡슐로부터 복구를 하면,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어플리케이션들과 그 어플리케이션들의 세팅, OS의 각종 설정 등 그리고 문서 등 작업 파일 등을 최신 백업 상태로 만들어준다.
OS의 파일들은 백업으로부터 복구하지 않고 새로 설치한 그대로 유지된다. 백업본으로부터 복구를 하지만 OS 자체는 깔끔하게 재설치하는 결과를 얻는 것이다.

파일이 좀 많으면, 시간이 꽤 엄청 걸리긴 하지만 자동으로 다 되는 것이니 그냥 실행시켜두기만 하면 백업으로부터 싹 복구해서 이전 상태로 만들어주니 매우매우 쓸만한 것 같다.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기 전에 10기가 정도 남아있던 하드가 새로 포맷하고 OS 설치하고 백업본을 복구해서 이전 사용하던 상태와 동일하게 다 만들어진 것 같은데, 지금은 20기가 정도 남아 10기가 정도가 생겨났다. (어디서 생겨난 걸까.....;;;)

타임캡슐/머신 사용한 이후 포맷하고 새로 깐 것은 처음인데, 일단 지금까지는 대 만족!!!
윈도우 새로 깔고 프로그램 죽도록 깔던 고생은..맥에서는 이젠 안녕~

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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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에서 스노우 레오파드에 대해서 발표도 했고, 이제 정식으로 나올날이 그다지 오래 남지 않은 것 같다.
기존 레오파드를 쓰던 사용자들은 29달러에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니 비용을 지불하고 업그레이드할만한 것 같다.

아래 스크린샷들은 스노우 레오파드 10A380 빌드의 스크린샷이다.
이미지 출처는 이미지에 표시되어 있듯이 http://michaelflux.com 이다. 이 블로그에는 몇 가지 사진만 게시한거고, 더 많은 이미지를 보려면 http://michaelflux.com/snow-leopard-10a380-part-2-screenshots 로 가면 된다.


Mac OS X Snow Leopard 10A380 Part 2 Screenshots 02

메일 프로그램은 WWDC에서 발표도 했듯 안정성 및 속도가 많이 빨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IMAP도 제대로 지원을 한다고 한다.

Mac OS X Snow Leopard 10A380 Part 2 Screenshots 15

 

아래는 프리뷰 화면들Mac OS X Snow Leopard 10A380 Part 2 Screenshots 41

Mac OS X Snow Leopard 10A380 Part 2 Screenshots 37

Mac OS X Snow Leopard 10A380 Part 2 Screenshots 31

아래는 퀵타임 플레이어 영화 재생 화면.
WWDC에서 말했듯 군더더기 없이 매우 깔끔해졌다.

Mac OS X Snow Leopard 10A380 Part 2 Screenshots 43

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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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맥북에어가 배달되어 올 것이고(수개월을 굶어야겠지만..ㅠㅜ)
얼마전 해킨토시로 일단 이것저것 UI도 보고 개발 환경도 구축해보고 있는 중이다.

전체적으로 정말 많은 것들을 단순화시켜서 복잡하지 않게 만들어놓은 것 같다. MS는 다양한 사용자들이 자기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능들을 수많은 설정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은 반면 맥OS는 전체적으로 단순하게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지향하고 있는 것 같다.
어찌보면 일반 컴퓨터 사용자들에게는 맥OS의 컨셉이 더 맞는 건지도 모르겠다. MS의 제품은 컴퓨터를 기업용으로 좀 더 어울리는 듯 하고... (구지 성격을 나누어보자면..)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에 익숙해져있기때문에 맥을 사용할 때 어려워하는 것이지(프로그램을 비롯 여러가지에서 자기가 ‘익숙해져’있는 것이 곧 ‘편한’것이라는 것이 성립하게 마련이기 때문에 편하다는 것은 개인 취향 및 익숙해짐의 문제익이긴 하지만 나름 객관적인 면에서 바라보고 분석을 해본다면..) 맥OS 자체의 UI는 상당히 많은 생각을 하고 만들어진 것 같다. 그리고 또 여러가지 그래픽 효과들로 사용하는 재미와 함께 UI적으로도 편하도록 하고있다. 단순히 화려하고 멋진 효과가 아닌 UI에 효율을 주는 효과들이 많다. 맥OS 기반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위해 이것저것 읽어보던 중 애플 UI 가이드라인과 같은 것이 있는데, 거기서도 확실히 명시하고 있었다. 쓸데없는 화려한 그래픽 효과등을 사용하면 안되고 꼭 필요한 곳에 꼭 알맞은 효과를 사용하라고..

아래는 맥OS를 설치하고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첫 번째로 놀래켰던, 깜찍한 인터페이스이다.
시스템 설정하는 곳에서 우연히 오른쪽 위 찾기 같은 곳에 입력을 했더니 아래 이미지처럼 해당하는 항목만 눈에 잘 띄도록 조명을 밝혀주는 듯 만들어줬다. 그다지 엄청난 기능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적절하고 멋진 UI가 아닌가싶다.
 



입력한 것과 일치하는게 하나만 발견되면 아래처럼 완전 진하게 조명 비추듯 표시해준다.
(이미지 편집을 한 것이 아니라 화면 그대로를 캡쳐한 것이다.)
 

위 시스템 설정 윈도우를 보면서, 아..이런게 UI에 정말 필요한 그래픽 효과이고 적절한 효과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쓸데없이 화려하고 멋지게 보이기만 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멋지고 상콤한 UI들을 많이 만날 것 같은 느낌이다.

맥OS 개발툴인 X-Code 도 설치했는데, 거기서 인터페이스 부분을 만드는 Interface Builder 프로그램 같은것도 참 UI를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항목이 있었는데..이것은 다음글에 올릴 예정!

지금은 해킨이지만 맥북에어가 오면 한층 더 깊은 맥OS로의 여행을 해볼까 합니다..
일반 UI부터 저 깊이 개발까지..

Posted by x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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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08/11/1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2. mambo5 2008/11/1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로 들어왓습니다 넥서스맵 안산의 경원여객 511번 버스 막차시간 22시 50분으로 수정부탁합니당 수고하세요

맥 OS X 레오파드의 스크린 샷들입니다..윈도우 비스타가 화려해지고 멋져졌다고 하지만..아직 애플의 맥OS를 따라가지는 못하는 것 같네요^^

링크만 걸어놓아도 되겠지만..개인적으로 개발을 하는데 참고하고자 제 블로그로 이미지들 가져다 놓습니다..스크롤 압박이 있습니다.ㅋㅋ

이미지 출처: http://www.thinksecret.com/archives/leopard9a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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