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컨셉 제품)
마치 레고블록처럼 생겼는데..왜 요런 모양인가 했더니 그냥 디자인만이 아니고..
기본 MP3 Player가 50MB 메모리 지원하고..
작은 블록들을 플레이어에 끼우면 그만큼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가 커진다.
그리고 다른 친구의 플레이어를 끼우면 친구 플레이어에 있던 음악을 가져올 수도 있다.
요즘같이 그냥 기본 용량이 몇십기가 되고 그냥 몽땅 넣어놓고 찾아듣는 경향이 많아서..
작은 블록들을 추가로 가지고 있어야 하고 끼우면 점점 커지는 등의 단점이 있으나
아직 컨셉일 뿐이고 블록을 끼워서 메모리를 늘리고 거기 있는 노래를 들을 수 있고 다른 플레이어도
끼우면 음악 공유가 가능하다는 아이디어는 기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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