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만 사파리와 특히나 크롬이 등장하면서 조금 주춤해진 상태이다. 버전4가 얼마나 기존 사용자들을 유지시키고 또 새로운 사용자들을 불러올 수 있을지 요즘같은 브라우져 춘추전국 시대에 중요한 버전일듯하다.
사파리 5, 크롬 6(dev), 파이어폭스 4, IE 9 점유율의 흐름은 어찌될것인지.
파이어폭스4 베타 다운로드: http://www.mozilla.com/en-US/firefox/beta/
파이어폭스 4는 우선 가장 크게 전체 UI가 변경되어 약간 크롬스런 느낌으로 메뉴바를 없애고 탭이 가장 상단에 위치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개선 사항은 최근 너무나 많은 화두가 되고 있는 HTML5와 CSS3 지원에 대한 부분과 전체적인 렌더링 속도 개선(특히나 자바스크립트 속도개선과 하드웨어 엑셀러레이션을 이용한 속도 개선)이 주된 내용이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자면 WebM과 HD Video 의 지원.
아래가 파이어폭스 4 베타 메인 화면이다. 메뉴를 왼쪽 상단에 Firefox 버튼으로 모아놓았고, 바로 탭이 있다.

메뉴를 보이게하면 아래처럼 나온다.
Add-ons 관리가 기존 팝업윈도우로 뜨던것이 아래처럼 탭으로 나오도록 변경되었다.
4로 올라가면서 기존 Add-ons들이 얼마나 빨리 4버전에 맞게 업데이트해줄지도 파이어폭스 4의 선전에 큰 영향을 미칠듯하다. 아무래도 테마는 3.x 버전에 맞는 것들은 모두 호환이 불가할듯하고, 나머지 Extension 들도 꽤나 바로 호환이 안될듯한 분위기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OS가 대중화되는 브라우저가 아무래도 우위에 서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전에 윈도에 IE가 달려서 점령했던것처럼_
국내에는 여전히 일반인들에겐 맥과 리눅스 보다는
윈도가 우위고 그중에 IE9(html5,css3 다 갖춘) 발표되면
다시 IE9이 우위에 서게 될지도 모르겟네요
그러나 웹 트렌드 바뀌어 가고 있는 요즘 크롬OS를 기반으로
현재 인터넷을 하기위해 45초 이상 기다려야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느린 PC 보다는
전원을 켜면 단 몇초 사이에 바로 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가 PC가 되는게 우위일거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크롬OS 같은게 더 대중화가 되려면 시일과 시간이 문제겟쬬 그때가 되면 크롬도 만만치 않을듯 ^ㅡ^
파폭은 그냥 개발자용으로 더 맞지 않나 싶네요-_-;
확장프로그램이 워낙 막강하니
타 브라우저들도 확장기능을 넣고는 있지만 아직은 파폭에 비해서는 아닌듯하니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 모질라도 다른걸 꾀하지 않는다면 파폭 많이 도태될듯 ㅠ
네, 제 생각도 얼추 파폭은 현 상태에서 특별한 무언가가 없으면 개발자용 혹은 파폭의 확장기능들을 좋아(?)하는 일부 사용자들 외에 큰 사용자층을 만들기는 쉽지 않을것 같긴해요;
뜬금없는데
파이어폭스 시작페이지설정을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