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3.x를 내놓으면서 하루 최다 다운로드 기네스 기록 도전 등의 이벤트와 함께 나름 큰 약진을 했었다.
그치만 사파리와 특히나 크롬이 등장하면서 조금 주춤해진 상태이다. 버전4가 얼마나 기존 사용자들을 유지시키고 또 새로운 사용자들을 불러올 수 있을지 요즘같은 브라우져 춘추전국 시대에 중요한 버전일듯하다.

사파리 5, 크롬 6(dev), 파이어폭스 4, IE 9  점유율의 흐름은 어찌될것인지.

파이어폭스4 베타 다운로드: http://www.mozilla.com/en-US/firefox/beta/

파이어폭스 4는 우선 가장 크게 전체 UI가 변경되어 약간 크롬스런 느낌으로 메뉴바를 없애고 탭이 가장 상단에 위치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나머지 개선 사항은 최근 너무나 많은 화두가 되고 있는 HTML5CSS3 지원에 대한 부분과 전체적인 렌더링 속도 개선(특히나 자바스크립트 속도개선과 하드웨어 엑셀러레이션을 이용한 속도 개선)이 주된 내용이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자면 WebM과 HD Video 의 지원.

아래가 파이어폭스 4 베타 메인 화면이다. 메뉴를 왼쪽 상단에 Firefox 버튼으로 모아놓았고, 바로 탭이 있다.

메뉴를 보이게하면 아래처럼 나온다.

Add-ons 관리가 기존 팝업윈도우로 뜨던것이 아래처럼 탭으로 나오도록 변경되었다.
4로 올라가면서 기존 Add-ons들이 얼마나 빨리 4버전에 맞게 업데이트해줄지도 파이어폭스 4의 선전에 큰 영향을 미칠듯하다. 아무래도 테마는 3.x 버전에 맞는 것들은 모두 호환이 불가할듯하고, 나머지 Extension 들도 꽤나 바로 호환이 안될듯한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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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vio 2010/07/10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S가 대중화되는 브라우저가 아무래도 우위에 서게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이전에 윈도에 IE가 달려서 점령했던것처럼_
    국내에는 여전히 일반인들에겐 맥과 리눅스 보다는
    윈도가 우위고 그중에 IE9(html5,css3 다 갖춘) 발표되면
    다시 IE9이 우위에 서게 될지도 모르겟네요

    그러나 웹 트렌드 바뀌어 가고 있는 요즘 크롬OS를 기반으로
    현재 인터넷을 하기위해 45초 이상 기다려야 인터넷을 할 수 있는 느린 PC 보다는
    전원을 켜면 단 몇초 사이에 바로 할 수 있는 웹브라우저가 PC가 되는게 우위일거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크롬OS 같은게 더 대중화가 되려면 시일과 시간이 문제겟쬬 그때가 되면 크롬도 만만치 않을듯 ^ㅡ^

    파폭은 그냥 개발자용으로 더 맞지 않나 싶네요-_-;
    확장프로그램이 워낙 막강하니
    타 브라우저들도 확장기능을 넣고는 있지만 아직은 파폭에 비해서는 아닌듯하니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 모질라도 다른걸 꾀하지 않는다면 파폭 많이 도태될듯 ㅠ

    • xiles 2010/07/10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생각도 얼추 파폭은 현 상태에서 특별한 무언가가 없으면 개발자용 혹은 파폭의 확장기능들을 좋아(?)하는 일부 사용자들 외에 큰 사용자층을 만들기는 쉽지 않을것 같긴해요;

  2. ㅇㅈㅇㅈㅈ 2010/07/30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는데
    파이어폭스 시작페이지설정을 못하네요;

아래는 Mozilla 사이트에 올라온 파이어폭스 4.0의 모습이 될 수 있는 후보군들입니다.
전반적으로 사파리나 크롬처럼 메뉴가 없어지고 툴바 버튼도 거의 없앤 심플한 구조네요.
최대한 브라우징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여러 브라우져들이 대부분 주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4.0이 나오면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이 대략 상당히 비슷한 모양으로 가는 듯한데..인터넷익스플로러(IE)만 겉모습에서도 왕따 신세가 되겠네요.
아래 이미지들 출처는 https://wiki.mozilla.org/Firefox/4.0_Windows_Theme_Mockups



아래는 보너스로 4.0이 나오기 전 나오게될 수도 있는 3.7의 후보입니다. 위와 크게 다르지는 않은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미지 출처는 https://wiki.mozilla.org/Firefox/3.7_Windows_Theme_Mock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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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다운로드 기록 도전으로 엄청 홍보를 하고 엄청 화제를 몰고 출시되었던 파이어폭스 3.0
3.0에서 꽤나 이용률에 상승이 많이 있었는데, 오늘 3.0 버전 출시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업그레이드가되어 릴리즈됐다.

3.5에서는 어떤 점들이 달라졌나.

- HTML 5 지원: 일반인들에게는 그다지 와닿지 않는점이다. 물론 개발자들에게도 아직은 HTML5를 많이 사용하지 않을것이기 때문에 역시나 아직 크게 와닿지는 않을 것이다. 그치만 이제 슬슬 HTML5가 사용될 날이 머지 않았음을 알려주는듯하다.

- Private Browsing: IE8에서도 비슷한 것이 있는데, 파이어폭스에도 등장했다. PC 방이나 기타 다른 사람 컴퓨터를 잠시 이용하면서 사이트 방문 기록 등을 남기지 않고 브라우징 할 수 있는 기능이다.

- 자바스크립트 실행 성능 향상:  TraceMonkey라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을 사용해서 자바스크립트 실행 속도가 향상되었다.

- Location Aware Browsing: 브라우져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위치를 이용한 기능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

- native JSON, web worker thread 지원

- Gecko 레이아웃 엔진 성능 향상

- CSS 에서 지원하는 속성 추가

- DOM 에서 새로운 기능 추가

- 기타 이것저것 향상되거나 지원되는 기술이 추가된 것들이 있음
   자세한 사항은 https://developer.mozilla.org/En/Firefox_3.5_for_developers

* 이것저것 많이 업데이트되었지만 일반 사용자로써 느낄만한 것은 속도가 조금 빨라졌다는 정도인듯 싶다.

3.0이 나온 이후 내실을 다지는 작업들을 한듯싶다. 다음 4.0대 버전이 나오면서는 다시 사용자들에게 어필할만한부분들도 좀 작업이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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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파이어폭스 지원에 적극적이어지면서 툴바와 테마 등을 발표했었다.
오늘 Lifehacker를 보다보니 다음 테마가 소개되어 있었고, 사용자들의 댓글을 보니 반응도 꽤나 괜찮았다.

해외 사이트를 보다 낯익은 한국 서비스의 이름을 보니 매우 반가웠다. (물론 여기 사용자들은 Daum의 의미가 뭔지 모른채 단지 테마 이름이 Daum Blue 라고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삼성과 LG의 경우 해외 사이트들에서 기사던 광고던 종종 눈에 띄는 경우가 있지만, 국내 웹 기업 중에 그다지 이름이 오르내리는 경우는 흔치 않다보니 가끔 보면 꽤나 반가운 것 같다.
이런 것 뿐 아니라 한국인이 만든 멋진 서비스들도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여기저기에 실리는 것을 볼 수 있게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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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7, IE8가 한창 나올 때 여기저기 사이트마다 전용 IE를 받으라고 배너들이 올려져있었다.

근데 언제부터 달려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다음(DAUM)을 보니 메인 페이지 최상단에 “Firefox3 설치” 문구가 보였다.

IE에 점령되어 있는 한국에 대형 포털에서 전면에 FireFox를 넣었다는 것 자체가 나름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런 변화가 한국의 사이트들의 변화에 큰 시작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작은 곳들에서 파이어폭스, 파이어폭스 해놓는 것보다 이런 큰 곳에서 시작하면 영향력이 그래도 좀 클 것 같다.

아예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에 다른 브라우져라는게 있는지도 모르는 수많은 일반 사용자들도 있을텐데, 최소한 이름이라도 보고 이건 무언가 궁금해하기 시작 할 사람들이 꽤나 많아질수라도 있을테니 말이다.

전용 인터넷익스플로러7 받으라고 했을때처럼 조금 더 눈에 띄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FireFox를 전면에 노출시켜놨다는 것만도 일단 조금 신기한 일인 것 같다.

 

아래는 위 Firefox3 설치를 누르면 나오는 페이지이다.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링크뿐 아니라, 다음 툴바, 다음 테마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고,

일반사용자와 개발자를 위한 확장기능들을 합쳐놓은 통합팩을 만들어 제공하는 것도 있다.


* 수정
파이어폭스에서 접속하고 본 것이라서 착각이 좀 있었네요. 익스플로러로 접속하면 IE8 최적화가 뜨는군요..
그렇다면 위에 썼던 것처럼 파이어폭스를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알려질 수 있겠다는 말은 잘못되었네요-_-;

단순히 IE 이외의 브라우져에 대한 지원에 조금 더 적극적이어졌다는 점에 대해서만 칭찬을 해줘야겠네요.
네이버도 파이어폭스를 위한 툴바, 테마 등이 있지만 다만 노출이 되어있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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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mon- 2009/06/1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서서히 포털들도 파이어폭스를 지원하기 시작했군요.. :)

  2. Joo 2009/06/1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E에선 IE8, Firefox에선 Firefox가 나오는 것 같아요. 나머지 브라우저는.. 그냥 툴바라고 나오네요. ㅎㅎ

  3. 역지사지 2009/06/1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는 공식적으로 Firefox를 지원한다는 문구는 못 본 것 같습니다만, 실제적으로 파이어폭스 사용에 큰 지장은 없더라구요. 심지어 동영상 업로드까지도 됩니다. 안되는 것이라면 메일 대용량 첨부시 액티브엑스 설치때문에 불가하구요...
    아무튼 Daum에서는 공식적으로 Firefox를 지원해주면 상당히 좋은 일이군요..^^
    개인적으로 Daum이 맘에 드는 점은 Daum 자료실에서 Firefox 사용자는 직접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네이버 자료실에서는 Firefox 사용시 검색조차 안됩니다만... ㅎㅎ

  4. 노란보라 2009/06/1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랩에 보시면 불여우3 확장이 있습니다. 다음과 달리 꽁꽁 숨겨져있긴 하지만... 저도 엊그제 우연히 알았다는.
    http://t.lab.naver.com/firefox/

프랑스 웹 조사 기관(Web Survey Institue)인 XiTi Monitor는 2007년 7월 초의 웹 브라우저 사용 비중에 대해서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Microsoft Internet Explorer)는 70% 미만으로 지속적으로 그 비율이 떨어지고 있다. 반면에 파이어폭스(FireFox)의 사용 비율은 평균적으로 28% 정도였다.

XiTi Monitor 웹 사이트에 따르면:

파이어폭스(FireFox)의 상승이 계속되고 있고 2007년 7월초 유럽에서의 사용비율은 거의 평균 28%정도였다. 이 결과는 유럽의 32개 나라에서 조사된 것고 32개 나라 모두에서 비율이 떨어진 곳은 없다.

이 조사는 2007년 7월 2일부터 2007년 7월 8일까지 일주일간 95,827개의 웹사이트의 자료로 분석한 것이다.

조사결과 원문 소스: http://www.xitimonitor.com/en-us/browsers-barometer/firefox-july-2007/index-1-2-3-102.html

아래 내용은 위 원문에서 몇몇 이미지를 가져오고 제가 나름대로 코멘트를 한 것입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꾸준히 유럽에서의 FireFox 사용 비율이 증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덧 30%에 육박하게 됐네요.. FireFox의 꾸준한 업데이트가 있는 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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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미지는 유럽 국가별 FireFox의 사용 비율입니다. 핀란드의 경우 45%에 육박하고 있네요..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이런 결과가 나온건지..그런 것에 대한 분석도 있으면 흥미로울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ActiveX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되게 만든 수많은 웹사이트들로 어쩔수 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사용비율이 높은데, 핀란드 같은 경우는 FireFox에 최적화하여 만든 사이트가 많은것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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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첫주 유럽에서의 브라우저별 사용 비율인데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가 70% 밑으로 내려왔고, FireFox가 30% 가까이 올라온 상태네요. Opera도 나름 사용자가 있을 것 같았는데 3.5%로 FireFox와도 꽤나 차이가 나고 있네요. Sony PSP같은게 브라우저 사용 비율에 이름이 등장하는것도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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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세계적으로 FireFox 사용비율을 나타내는 이미지인데, 유럽과 오세아니아의 경우 비율이 상당히 높네요. 아시아가 가장 낮은 비율인데, 우리나라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 비율이 큰 영향을 미친것을 아닐런지 ㅋㅋ
유럽과 오세아니아에서는 FireFox의 사용 비율이 꽤나 높아졌지만 다른 대륙들에서는 아직 갈길이 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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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07년 3월과 2007년 7월의 FireFox 사용 비율을 대륙별로 비교해놓은 것인데, FireFox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서인지 모든 대륙에서 약간씩의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언가 FireFox에서 큰 매력을 보여줄 무언가가 없으면 어느정도 이상 올라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왠만한 일반인들은 구지 FireFox란걸 찾아서 다운로드 받고 설치해서 쓰기보다는 그냥 깔려있고 바로 실행해서 쓸 수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테니까요.. 그래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어 많은 사람들이 쓰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긴장을 하고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서로서로 경쟁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요새 인터넷 익스플로러 7을 사용하면서 오류가 나서 닫히는 경우가 하도 많아서 불만이 쌓여가고 있는 요즘...글도 쓰다 날려먹기를 여러번-_-;; FireFox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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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르사마 2007/07/2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나저러나 아직까진 익스플로러가 우세하다고 보네요.ㅎㅎ
    유럽쪽에 파이어폭스를 기준으로 최적화된 사이트가 많다고 해봐야..
    미국 혹은 국내 시장에선 익스플로러를 기준으로 최적화된 사이트가
    더 많을테니까요.
    음.. 7.0같은경우는 저로서도 불만족스럽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직 6.0을 씁니다.ㄷㄷㄷ

    • xiles 2007/07/20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엔 보기만 하니깐 큰 불만이 없었는데 요샌 브라우져에서도 뭔가를 많이 하는데..익스7은 자꾸 오류나서 종료되버려서 죽겠어요-_-;;
      최근엔 우리나라도 큰 사이트들로부터 점점 여러 브라우져를 고려한 사이트들이 많이 생기고 있으니 나름 FireFox에게는 경쟁할 만한 여력이 조금이나마 생기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둘 다 좋은 프로그램들로 거듭나기를 바랄뿐이죠^^

    • yundream 2007/07/2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럽이나 북미쪽은 어느 브라우저 최적화 되었는가는 이슈가 아닙니다. 표준을 지키고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파이어 폭스에 최적화가 잘된 웹페이지는 IE에서조 잘보입니다.

  2. YH 2007/07/2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Firefox의 점유율이 높네요. (아시아에서도 15% 가까이 된단 말이죠?) 말씀하신 대로 윈도우 컴퓨터에 IE가 기본설치되어 있는데 굳이 firefox를 받아서 쓸 정도로 firefox가 특출난 프로그램은 아니죠.
    덧) 저는 WinXP랑 linux를 쓰다보니 윈도우에서도 Firefox를 씁니다. 이젠 IE 6은 탭브라우징도 없고 불편해서 못 쓰겠더군요. ^^;

    • xiles 2007/07/21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생각보다 FireFox의 비중이 좀 높은 것 같죠. 아무래도 YH님처럼 리눅스를 사용하는 분들도 나름 많아진 것도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OS의 비율도 결과에 포함되면 조금더 재밌는(?) 조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네요..^^

  3. nallza 2007/07/2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파폭 유저이지만...저사양컴터를 쓰는지라

    다른 사람들은..
    굳이 왜 다운받아가면서
    IE놔두고 파폭을 써야하는 지 이유를 모르는듯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놈의 액티브X때문이라서인가..

    인터넷=IE 로 굳어진 상태에서는 불여우의 더이상의 점유율 상승은 과연 힘들까요?

    • xiles 2007/07/21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퓨터를 좀 알거나, 많이 쓰거나, 좀 좋아하거나 한 사용자들이 아니구서는 구지 다운받을만큼 엄청난 것이 없으니..어느정도 이상 올라가는건 아무래도 힘들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반 보통 사용자들은 그냥 웹페이지가 보이기만 하면되니..그냥 바로 눈에 보이는 익스플로러를 실행하겠죠. 또 다른 브라우져가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을테고..^^;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익스플로러가 설치되는 한..FireFox는 이미 제한된 사용 가능한 후보자들 가운데서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 꼴이 되겠죠..

    • yundream 2007/07/21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FireFox가 메이저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게 될거 같지도 않구요.
      20% 정도만 되면 됩니다. 그럼 독점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

      15% 정도만 되어도, 무시하기 힘든 수치이긴 하지만..

  4. 사과스프 2007/07/21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여우에 최적화 되있기 보다는 좀 더 표준을 잘 지키기 때문에 기본 사양의 IE와 불여우간의 차이가 없고 불여우경우에는 다양한 확장기능으로 상당히 편해지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아 그러고보니 북구유럽에서는 다른 지역보다 리눅스가 많이 보급되어있다는 것 같더군요. 그영향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xiles 2007/07/21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그렇죠^^; 불여우에 최적화가 아니라 표준을 지키고 있다는..제가 좀 강조를 해서 쓰다보니 ^^
      아..그렇군요 리눅스..ㅋ 언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리눅스의 사용비율도

      불여우 혼자만의 노력보다는 OS의 사용비율변화가 있어야 불여우도 많은 가능성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5. 상디야 2007/07/21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사용자들은 따로 구하기보단 눈앞에 있는 익스플로러를 애용하겠죠. 편하니까요.
    저도 불여시를 쓰려고 했는데 익플보다 손이 덜 가고 실행속도가 좀 느려서 그냥 지금은 익플 쓰고있습니다.
    오페라가 확실히 빠르던데 몇몇 페이지가 괴상하게 나와서;;

    • xiles 2007/07/21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프로그램 저프로그램 써보고 하는거 좋아하지만..그냥 웹서핑할때는 특별히 무슨 기능은 필요없으니 그냥 익스를 쓰게됩니다. 일단 익스로는 이상하게 보이는 사이트는 없으니까요 ㅋ

  6. 이모저모 2007/08/0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보니 유럽쪽에서는 파폭의 점유율이 높네요. 저는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이 좋아서 파이어폭스를 애용하게 됬는데. 음 예전처럼 윈도우에 들어 있으니깐 무조건 익스플로러만 쓴다 식은 아닌거 같네용~~

    • xiles 2007/08/02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이어폭스 확장기능들 덕분에도 그렇고 최근 많이 발전하면서 점점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죠..아직 한국에선 좀 미비하지만요..^^
      윈도우에 들어있으니깐 익스플로러를 쓰게된다는건 프로그램을 애써 다운받아서 쓰거나 하지 않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 ^^

  7. junsang 2007/09/20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는 사람들이나 쓰죠.. 좀 아는 사람들이라면 파폭에서 안보이면 익스띄우면 되니깐 별로 상관없겠지만요.. 파폭에서 안보이는 사이트라고 안본다면..익스에서도 안보겠죠.. 들어가보고 싶은 사이트를 만들어야지.. 표준만지켜가지곤 쓸모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