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구글 사이트들이 살짝 바뀌었다. 요는 '더 단순하게'라는 컨셉으로.
그리고 한국도 바뀌었다. 한국만 더 복잡하게.

구글은 구글 사용자들은 '검색'을 하러 들어오기 때문에 필요한 요소는 검색어 입력하는 것과 버튼 이 두 가지뿐이다라고 말하며 이 것에 시선이 끌리도록 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주변에 아무것도 없이 로고, 검색입력부분과 버튼만 나오도록 바뀌었다. 그리고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하면 아래아래 이미지처럼 주변 항목들이 페이드인(fade-in)되어 보인다.



안그래도 단순했던 화면구성에서 사용자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더 단순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사용자들이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그에 반해 한국 사이트도 바뀌었는데, 아래처럼 바뀌었다. 인기 토픽, 인기블로그 그리고 화제의 인물 사진들이 나오도록.
한국사람들의 사용패턴에 맞추어 원하는 정보들을 좀 더 미리 나열해주도록 한국식으로 바꾼것이다.
이렇게 바뀐 것 자체가 나쁘다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국가들의 사이트는 모두 위처럼 단순화하고 있는 때에 유일하게 한국만 이렇게 바뀐다는 것이 참 뭔가 한국이라는 나라가 묘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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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tain An 2010/02/2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단순한 미국 구글이 좋던데... 자료검색이 주로 외국자료들 검색하느라 저는 미국구글만 들어갑니다 ^^

  2. hyun 2010/04/22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단순한 구글 디자인이 좋아요, 솔직히 저런 토픽이나 인물,블로그 관한거 보려고 구글을 들어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대부분 네이버나 네이트로 가지요)깔끔한게 매력(?)이였는데 지저분해졌어요 ㅡㅠㅜ

오늘 하루 구글 크롬 OS가 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위터에서도 Trending Topics 로 계속 올라있고.

아래 동영상들을 보면, 설명을 참 잘해놓았다.
군더더기 없는 간단한 OS를 표방하고 있다. 크롬 웹브라우져가 그랬듯.
마치 OS가 실행되면 거의 모든 일을 크롬 웹브라우져에서 하는 것 같은 정도이다.

컴퓨터가 켜지면 구글 크롬 웹브라우져가 전체를 차지하고 있고, 그 안에서 메일을 확인하고 Google Docs로 문서 작성을 하는 등 그 안에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것이다.

인터넷이 연결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문서 작성같은 것을 하면 모두 컴퓨터내가 아니라 온라인 상의 저장 공간에 저장이 된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했던 생각이 있다. 나도 운영체제라는 것을 만들어봐야지. 그런생각을 한 가장 큰 이유는 너무 복잡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수많은 프로그램들의 파일들을 왜 봐야하고, 뭐 하나 실행하려해도 여기저기 찾아다녀야 하고..(요즘에는 윈도우도 많이 나아진 편이고, 맥에서도 나름 깔끔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지만..)
그래서 생각한 것이 실행하면 화면에 떡하니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목록만 보여주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해주고, 파일 선택도 일반사용자들이 뭔의미인지도 잘 모르는 C드라이브에 어떤 폴더 안에 어떤 폴더 안에...뭐 이런게 아니라 문서 저장소에 가면 딱 다 저장되어있는 이런형태를 생각했었다. 요즘에는 어린아이들부터 현재의 복잡한 컴퓨터에 나름 잘 적응해서 사용하고 있으니 그정도까지는 필요없을 것 같고;;

구글 크롬 OS도 거의 이런 수준 정도로 다수가 많이 쓰는 것을 위주로 간단하고 가벼운 운영체제를 지향하고 있는듯하다.
이제는 인터넷 위주의 세상이 되어 내가 생각한 것과는 조금 컨셉이 다르긴 하지만...

윈도우나 맥OS를 기능상으로 압도할 엄청 강력한 OS가 되지는 않을 것 같지만,
아마도 구글에서는 무료로 배포할듯하고
거의 인터넷과 간단한 문서작성 정도를 하는 일반사용자들에게는 꽤나 매력있는 OS가 될 것 같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엄청난 ActiveX를 사용과, 표준에 맞지 않는 수많은 웹사이트들덕에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재미난 장난감 정도로 사용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말이다.
(역시 한국 시장은 거대한 기업에게들 조차 정말 엄청난 장벽을 만들어두고 있는 희한한 최고의 IT 강국이다.)

구글 크롬 OS란?


구글 크롬 OS UI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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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Gooum 이란걸 만들어놨었는데..이런저런 상황으로 구찮아서 닫아놨었는데..
다시 올려놓았다. 이번엔 새로운 이름으로 BingGoo! (빙고~오!)
예전 구음에서 이름만 바뀌고 MS의 빙 검색만 추가되었다.

http://search.xiles.net   또는  http://binggoo.xiles.net

이름 그대로 MS의 Bing과 구글 검색 결과 화면을 윈도우 하나 안에 양쪽으로 나누어서 보여준다.
1920x1200 해상도쯤 써주면..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물론 뭐 다른 해상도에서도 쓰는데 큰 무리는 없다...
가로 스크롤이 좀 생길수있어 거슬릴순있지만..

그동안 Gooum을 닫아놨다가...다시 쓸 필요에 의해 올려놓았다.
그리고 또 한가지 궁금하기도 했다. MS가 대대적으로 밀고 있는 Bing 과연 현재 검색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구글과 검색결과를 비교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위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구글과 빙 외에도 여러개 중에 골라서 두 개의 검색 결과를 한 윈도우 안에서 볼 수 있다.
아쉽게도 네이버는 프레임 안에 넣지 못해게 막아놔서 OpenAPI로 대략 만들어 넣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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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야태자 2009/07/1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서비스를 만드셨네용

    잘 쓰겠습니다.

    빙을 한번도 써보질 않아서용 ^^;;

    좋은 하루 되십시오.

  2. ㅋㅋㅋㅋ 2009/07/17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고오라고 안읽고 빙구라고 읽으면 안되나염?^^*

  3. 이이삭 2009/07/20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빙구가 더 정감있고 브랜디쉬(?)한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이 말 하려고 온건 아니고!^^
    정훈님의 소프트웨어를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넥서스파일하고, 넥서스뷰어, 둘다 굉장히 맛깔있고 기능성+심미성을 갖춘것이라서 감탄하고있었습니다(디자인을 공부한 학생이라서 소프트웨어의 디자인에 예민한 성격입니다) 그러던중에 빙구와 플레이스트리트를 접했는데 맙소사! 정말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개발하신 프로그램의 용도와 디자인에서 감동한건 둘째치고, 프로그래머를 꿈꿨던 시절이 있었고,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신 모습에 존경하는 마음이 일어서 오버불문하고 이렇게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xiles 2009/07/2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빙구라고 읽으셔도 됩니다~
      애초에는 빙구라고 만든건데..
      뭔가 검색하고자 하는걸 검색해냈을 때
      '빙고!'라는 것도 잘 어울리는듯해서 한 번 늘려놨습니다.
      "빙고!오!"라고..

      아직 모자람이 많은 저에게 이런 격려로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은 월요일 $625million (약 5700억원) 에 e-mail 보안 회사 Postini를 인수하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Postini는 보안과 암호화 그리고 메신저 및 이메일을 보호하는 서비스를 세계적으로 35,000개 이상의 기업과 1000만 이상의 개인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이번 건으로 인해서 이 서비스들이  Gmail, Calendar, Talk 과 같은 서비스를 포함하는 Google Apps 처럼 호스팅 되는 서비스로 제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구글은 웹검색과 광고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과 직접적인 경쟁을 할 수 있는 워드프로세서와 같은 인기있는 여러가지 기업용 소프트웨어에까지 그 영역을 넓혀왔다.

구글은 Google Apps가 지금까지 100,000 기업 이상에서 채택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처리로 우리는 주목받는 호스팅되는 프로그램들을 모든 크기의 기업들에게 제공하기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라고 구글의 Chief Executive Eric Schmidt가 말했다.

Google은 Postini가 완전히 소유된 자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건은 3분기 말쯤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 내용은 아래 소스를 번역한 것이며, 잘못 번역된 부분이 일부 있을 수 있으며 빠진 부분도 좀 있을 수 있습니다..ㅋㅋㅋ 그치만 전체적인 내용은 파악 되시죠??
Source: http://news.com.com/Google+to+buy+e-mail+security+company+for+625+million/2100-7350_3-6195408.html?tag=nefd.top


구글이 지금도 충분히 거대해졌지만 점점 엄청 거대해지고 있네요..꼭 인터넷쪽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전 분야를 장악해볼라고 하는 듯한 느낌..
구글 어스를 처음 발표하는걸 보고..구글이 세계정복을 할려고 이러나 막연히 생각을 했었는데..꿈을 꾸고 있는게 아니라 무언가 하나씩하나씩 엄청나게 큰 일들을 벌이고 있는 것 같네요.
과연 구글의 이런 행보는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또 Google이 다음에 어떤 서비스 혹은 프로그램이나 사업을 하게될런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실제로 성공의 여부를 떠나 이런 궁금증을 사람들에게 불러일으키는 것만으로도 나름 잘 하고 있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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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프로그램 사진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Picasa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고, 수많은 사진들을 찍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생긴문제가 그 많은 사진들을 어찌 관리하는가이기 때문에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 개인적으로 깔끔하면서도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Picasa를 추천합니다.

처음 알게되었을 때는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앨범 이름 같은 것을 한글로 쓸 수가 없어 쓰기 힘들었는데,
꾸준히 업데이트 되면서 여러 언어를 지원하게 되었고 지금은 Google에서 사들여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Picasa의 장점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폴더별, 앨범별로 관리 하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으면서 딱 필요한 기능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을 "보는" 프로그램인만큼 깔끔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사진의 "관리"라는 측면에 잘 특성화되어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들 중 일부는 메뉴 및 메시지 등이 영문으로 되어 있지만, "Tools(도구) > Options(옵션)"에 들어가면 한글로 바꾸어 볼 수 있습니다.

Picasa 홈페이지: http://picasa.google.com/

1. Picasa의 화면 구성
2. 폴더/앨범 구성하기
3. 앨범 관리하는 법
4. 폴더 관리하는 법
5. 사진 보기 및 보정/효과 주기
6. 사진 검색
7. 구글 웹 앨범으로 보내기
8. 기타 지원되는 기능들




1. Picasa의 화면 구성

아래와 이미지와 같이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2. 폴더/앨범 구성하기

주메뉴에서 {파일 > Picasa에 폴더추가} 또는 {도구 > 폴더 관리}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대화상자가 나옵니다.
여기서 왼쪽에 폴더 목록에서 폴더를 선택하고 오른쪽 검색 방법을 선택해주면 됩니다.

- 한번만 스캔(Scan Once)는 이번 한번만 그 폴더에 있는 사진들을 검색해서 Picasa에 등록해두고 보여줍니다.
- Picasa에서 제거(Remove from Picasa)는 그 폴더에 있는 사진들을 Picasa에서 보여주지 않도록 제거합니다.
- 항상 스캔(Scan Always)는 폴더를 등록해두고 그 폴더에 사진이 추가되거나 없어지면 Picasa가 알아서 사진들을 업데이트해서 보여줍니다.


위에서 스캔하기로 선택한 폴더들은 아래 그림처럼 라이브러리에 등록이 됩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이미 모음집들을 만들어놓은 상태지만 처음 폴더들이 등록되면 모두 "폴더"라는 모음집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Picasa에서 사진들을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앨범을 생성하고 앨범별로 관리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모음집"들을 만들고 폴더별로 관리하는 방법입니다.(물론 두 가지 섞어서 사용도 가능)


3. 앨범 관리하는 법

처음 폴더를 검색하면, "앨범"과 "폴더" 두 가지 모음집이 기본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앨범을 추가하려면, 위 그림에서 위쪽에 표시해놓은 앨범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새로 만든 앨범은 "앨범" 모음집 아래 생기게 됩니다.
앨범에 사진들을 추가하려면,
1. 오른쪽 사진 목록(아래 이미지에선 생략된 부분)에서 앨범에 추가하려는 사진들을 선택
2. 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
3. 단축(팝업)메뉴에서 "앨범에 추가"를 선택하면 나오는 메뉴에서 원하는 앨범을 선택하면 해당 앨범에 사진들이 등록됩니다.

* 사진들을 선택하고 아래쪽 도구 모음에서 아래 이미지에 표시한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앨범을 등록하면서 바로 사진들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4. 폴더 관리하는 법

기본적으로 폴더를 등록하면, "폴더" 모음집에 모두 등록이 되는데 이를 "모음집"별로 나누어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모음집"을 추가하려면, 아래 그림에서처럼 폴더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에서 "모음집으로 이동"을 선택하고,
다시 "새 모음집"을 선택하면 모음집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폴더를 "모음집"으로 옮기는 방법은 아래 이미지를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겠죠??^^







5. 사진 보기 및 보정/효과 주기

작은사진(Thumbnail)에서 더블클릭을 하거나 엔터키를 누르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또 보정 및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다시 작은사진 목록을 보려면 다시 엔터키를 누르거나 ESC키를 누르면 됩니다. (화면 왼쪽 위에 "라이브러리로 돌아가기" 버튼을 사용해도 됨)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사진을 보는 상태에서 보정 및 효과 주기를 할 수 있고, 사진마다 설명을 붙여놓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검색해보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 보면 사진의 히스토그램 및 간단한 사진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Exif 정보를 보려면, 사진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고 "특성" 메뉴를 실행하거나, 또는 단축키 Alt+Enter를 누르면 됩니다.




아래는 히스토그램을 보는 화면입니다.




아래는 Picasa에서 지원하는 보정 및 효과입니다.





6. 사진 검색

화면 오른쪽 위에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원하는 사진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파일명이나 사용자가 사진에 입력해놓은 설명으로 찾게됩니다.

재밌는 기능으로 {도구 > 실험} 메뉴를 보면, 색으로 검색하는 기능과 중복된 사진을 찾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래는 빨간색으로 찾기를 해본 결과입니다.




7. 구글 웹 앨범으로 보내기

Googl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구글 웹 앨범이라는 것이 있는데, Picasa는 이와 연동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구글 웹 앨범에 가입하면, Picasa에서 쉽게 자기의 웹 앨범으로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사진을 선택하고, 아래 "웹앨범"(Web Album) 버튼만 클릭하면, 간단한 정보 입력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사진을 업로드 중인 이미지입니다.



웹에서는 아래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8. 기타 지원되는 기능들

- HTML로 저장하기: 웹상에 올려서 바로 웹앨범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 동영상으로 만들기: 슬라이드쇼 형식으로 사진 보여주는 것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줍니다.
- 사진 바탕화면으로 만들기: 원하는 사진을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사진 백업하기: 사진들을 CD/DVD로 백업해놓을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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