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서 프리젠테이션 문서 만드는 것을 사용 중 표 UI 중 참 괜찮은 것을 발견했다.
어딘가 다른 오피스에 이미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알고 있기로는 MS, 한글 등의 오피스 프로그램에선 아직 못본 것 같다.
아래 이미지처럼 표 주위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면 열이나 행을 바로 추가할 수 있거나 열이나 행을 바로 선택할 수 있는 도움 버튼이 생긴다. (행/열 선택하는건 MS오피스 등에도 있긴하다)
핵심은 행/열 추가하는 UI.
아래처럼 모서리쪽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행 또는 열을 추가할 수 있는 도움 버튼이 두 개 나온다.
물론 표의 양쪽 옆으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행을 추가 할 수 있도록 표의 아래/위쪽으로 가져가면 열을 추가할 수 있는 도움 버튼이 나온다.
표를 만들다보면 행 열 추가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고 추가 메뉴 누르고 행/열 선택, 왼쪽/오른쪽 혹은 위쪽/아래쪽에 삽입할지 선택하는 등의 작업을 이 UI는 한 큐에 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한 번에 여러 행/열을 추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몇 개의 열/행을 원하는 위치에 직관적이고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UI가 구글이 만들면서 처음 나온 것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직관적이고 편한 UI인 것 같다.
마찬가지로 테이블 주위로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면 아래처럼 화살표 도움 버튼이 나오는데, 바로 원하는 행 또는 열을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기능은 MS 오피스 등에서도 이미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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